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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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동대구환승센터, 주차장 이용료 논란
◀ANC▶ 지난 해 말부터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백화점 고객을 제외한 복합환승센터 이용객이 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요금 폭탄을 맞게 된다고 합니다. 어찌된 사정인지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천대 가까이 주차할 수 있는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주차장...
윤영균 2017년 04월 25일 -

한국문예회관연합회장에 김혜경 취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장에 김혜경 현 상임부회장이 취임했습니다. 김혜경 신임 회장은 위축된 공연 활성화를 위해 예술인패스 혜택을 확대하고 오는 6월 제주에서 열리는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랑 시인의 손녀이기도 김 회장은 경북오페라단장과 대구성악협회장 등을 지냈습니...
조재한 2017년 04월 25일 -

시민단체, "일과 중 초등교사 배구대회 중단해야"
스승의 날에 열리는 교사 배구대회가 교사 업무 침해 논란을 낳고 있다는 대구 문화방송 보도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새학기 초 교사들이 교육활동이 아닌 특정단체의 배구대회 참가를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면서 업무 외 시간에 하거나 즉각 중단...
김은혜 2017년 04월 25일 -

경북 재난 대응 매뉴얼 전면 개선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지진방재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해 조직과 연구인력을 확충한 데 이어 재난 종류별로 대응 매뉴얼을 현장 중심으로 전면 개선했습니다. 우선 지진 동향을 3만여 명의 도민안심 SNS단에게 통보하고 재난문자 발송 시간도 기존 8~10분을 4~5분으로 단축합니다. 조기경보도 내년까지 현재의 절반 수준...
이정희 2017년 04월 25일 -

경주엑스포 '바실라' 27일 인터넷 생중계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바실라'가 지역 상설공연 중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실황 중계됩니다. 정동극장은 올해 새롭게 재정비한 2017년 버전 '바실라'가 지역 공연 콘텐츠 가운데 처음으로 오는 27일 저녁 7시 반 네이버TV를 통해 실황 생중계된다고 밝혔습니다. 바실라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통해 2...
장미쁨 2017년 04월 25일 -

바른정당 유승민 완주 고수,단일화 난항 예상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는 오늘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바른정당이 어젯밤 의원총회를 통해 홍준표, 안철수 후보와의 3자 후보 단일화를 제안한 것에 대해 "기존 입장에서 아무 것도 변한게 없다"면서 대선 완주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에 따라 바른정당이 당 차원에서 홍준표, 안철수 후보와 단일화를 위한 접촉에 ...
이상원 2017년 04월 25일 -

일 외교청서 독도 영유권 언급 규탄
일본이 외교청서에 독도를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언급한 사실과 관련해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의회는 오늘 긴급 논평을 내고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독도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라며 일본 정부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중단하고, 과거 역사적 범죄사실에...
임재국 2017년 04월 25일 -

금오공대 총장 직무대리 체제 돌입
금오공대가 오늘부터 총장 직무대리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금오공대는 교육부가 지난달 13일 총장 임용 후보자 2명에 대해 인사위원회를 열지 않은 가운데 어제 김영식 전 총장이 이임함에 따라, 오늘부터 이재원 교무처장이 총장 직무대리를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금오공대 외에도 전국 8개 국립대 총장이 공석입...
한태연 2017년 04월 25일 -

소비자신뢰지수, OECD 32개국 중 30위
OECD 즉 경제협력개발기구에 따르면 지난 달 우리나라 소비자신뢰지수는 99.06으로 32개국 가운데 30위로 최하위 수준입니다. 소비자신뢰지수는 앞으로 6개월 내 소비자 경기를 전망한 지수로 우리나라보다 낮은 국가는 96.76을 기록한 터키와 96.34인 그리스 등 2개국입니다. 우리나라의 지수가 이렇게 낮은 것은 지난 해 ...
권윤수 2017년 04월 25일 -

R]-2]근절되지 않는 보조금사업 문제
◀ANC▶ 이와 같은 보조금 사업 부실 문제는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닌데요. 이런 문제가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일단 주인 없는 돈이니 받고 보자는 사업자의 비양심과 배정된 예산이니 실적을 위해 쓰고 보자는 안이한 행정당국의 자세가 한 몫하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박재형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도...
한태연 2017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