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바실라'가 지역 상설공연 중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실황 중계됩니다.
정동극장은 올해 새롭게 재정비한
2017년 버전 '바실라'가 지역 공연 콘텐츠
가운데 처음으로 오는 27일 저녁 7시 반
네이버TV를 통해 실황 생중계된다고
밝혔습니다.
바실라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통해
2015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퍼포먼스 공연으로,
고대 신라와 페르시아의 교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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