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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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농업생산액 돼지 1위..쌀 앞질러
◀ANC▶ 쌀이 농축산물 생산액 부동의 1위 자리를 돼지에게 내줬습니다. 쌀 값이 폭락한 반면 삼겹살로 대표되는 돼지고기는 소비가 활발해 값도 제대로 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 돼지와의 생산액 격차는 더 벌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술자리에서나 먹을 것 같던 삼겹...
김건엽 2017년 03월 06일 -

귀농 대표작물 버섯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
경북농업기술원은 최근 귀농작물로 각광받고 있는 버섯을 선택할 때 품종별 특성을 이해하고 신중히 선택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표고버섯은 비교적 재배가 까다롭지 않아 귀농 초보자가 접근하기에 유리하지만, 최근 생산자 증가로 앞으로 시장 유통상황 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느타리와 새송이, 팽이 등은 가격이 ...
박재형 2017년 03월 06일 -

3/6 대행진 주요 뉴스
황교안 권한대행은 "주한미군 사드 배치를 조속히 완료해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한 방어체제를 갖추는 동시에, 미국의 확장억제력을 실효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방안도 적극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탄도미사일 4발을 동해로 발사했는데 대륙간탄도미사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작년 4분기 제조...
이태우 2017년 03월 06일 -

3/6 대행진 여는말..특검, "박대통령은 뇌물 수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특검의 수사결과 발표의 핵심은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 수수 혐의 확인입니다. 박영수 특별검사는 "대통령의 뇌물 수수 혐의를 확인"했다며 박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해 관련 수사를 검찰에 이관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 433억 원대 뇌물이 약속됐고, 실제로는 약 300억 원이 박 ...
이태우 2017년 03월 06일 -

3/6 대행진 닫는말..재벌 돈으로 보수 여론몰이
청와대가 전경련에 지시해 친정부 성향 보수단체에 자금을 지원해왔다는 의혹이 오늘 특검 수사 결과 발표로 확인됐습니다. 파악된 것만 3년에 68억원입니다. 어린 자식을 잃고 단식하던 어버이 옆에서 자장면과 치킨, 피자를 시켜놓고 폭식파티를 하던 그들의 뿌리를 쫓다보면 청와대, 대통령의 의지와 맞닿는다는 무서운 ...
이태우 2017년 03월 06일 -

3/6 데스크 주요 뉴스
1.성주골프장 사드배치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성주군에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구역 지정'을 위한 의견서 제출을 요구했습니다. 1.중국의 사드보복이 예상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대책도 어렵지만, 실효성에도 의문이 큽니다. 1.장애인 경사로를 놓고 불법이라는 행정기관과 행정 편의주의라는 의견이 맞서...
이태우 2017년 03월 06일 -

만평]유승민,박대통령 헌재결정존중에 나서달라?
바른정당 대선주자인 유승민 의원이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결정이 임박해지면서 민심이 극심한 분열양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헌법재판소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국민들이 헌재의 결정을 존중해야하고 또 이를 위해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 "대통령께서 헌재 결...
이상원 2017년 03월 06일 -

R]대학, 신입생 군기잡기 여전?
◀ANC▶ 3월 새학기가 시작된 대학가, 캠퍼스의 낭만이 없어진 지는 오래됐습니다만 정작 없어져야 할 구태는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소주 수천 병을 준비한 대학도 있는데요. 과도한 음주와 신입생 길들이기가 여전하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
조재한 2017년 03월 06일 -

전 대구교대 총장 복귀에 시민단체 반발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과 시민단체연대회의는 오늘 대구교육대학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4년, 총학생회장 등에게 성희롱과 폭언을 해 징계를 받은 전 대구교대 총장에게 수업이 배정된 것은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대구교대 전 총장이 도덕적 ...
김은혜 2017년 03월 06일 -

시민단체, 아동학대신고 대응부실..남부서 항의방문
아동학대방지시민모임은 오늘 남부경찰서를 찾아 지난해 10월, 양부모의 학대를 받다 숨진 아동이, 지난해 4월 병원에 입원했을때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있었지만 경찰들이 다른 의사의 말만 듣고 그냥 돌아가 결국 이 아동이 숨졌다고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출동한 경찰이 현장 출동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동행하고, 아동...
김은혜 2017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