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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정부 조직은 동네북?
더불어민주당이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를 통합하는 공약을 내세운 것으로 알려지면서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처도 농림축산식품부의 식품산업 정책부문과 합치는 방안이 거론되자 관련 공무원들은 마음이 뒤숭숭한 분위긴데요. 설효찬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조직의 통폐합 이야기가 나오면 신경이 쓰이는 것은 당연...
심병철 2017년 03월 09일 -

만평]오리엔테이션 외부행사 폐지!
지난달 22일 발생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교통사고를 계기로 금오공대가 해마다 관례적으로 운영되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안고 있는 안전문제와 술 문화 등을 개선하기 위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외부행사를 폐지하기로 했는데요.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이번 사고로 상처 입은 많은 학생들이 빨리 일상에 복귀하도록...
한태연 2017년 03월 09일 -

만평]내집마련 꿈 이룰수 있도록
내집 마련 부담이 큰 젊은 세대들에게 보다 싼 값에 집을 임대해주는 행복주택이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어제 대구혁신도시에 입주했는데요, 저렴한 임대료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입주자들의 반응이 좋다고 하는데요. 박상우 LH 사장, "대구경북지역의 대학생, 사회초년생,신혼부부 같은 젊은 세대가 안정된 주거...
이상원 2017년 03월 09일 -

자유한국당 도당,공천후보자 추가접수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4.12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 회의를 갖고 기초의원 선거구인 구미시 '사' 선거구, 군위군 '가', 칠곡군 '나' 선거구의 공천후보자를 추가로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추가 공모접수 기간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칠곡,군위 선거구에 후보자 신청이 각각 한명에 머무르는 ...
이상원 2017년 03월 09일 -

봄철 산악사고 겨울보다 30% 많아
겨울보다 봄철에 산악사고가 더 자주 일어나 등산객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최근 3년치 산악사고 구조 건수를 분석한 결과 봄철 사고가 190여건으로 겨울철보다 약 30% 많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조난당했을 때 위치표지판이나 구급함의 번호로 신고하면 신속히 구조받을 수 있는 만큼 주변을 잘 살...
양관희 2017년 03월 09일 -

원전 사고 발생하면 대피에 22시간 걸려
환경운동연합과 원자력안전연구소가 고리 원전의 중대 사고를 가정해 시뮬레이션한 결과 중대 사고 발생시 도로 현황 등을 반영할 경우, 부산,울산 등 인근 170만명의 주민들이 반경 20킬로미터 밖으로 대피하는데 22시간이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대피가 늦어지는 이유는 일시에 많은 차량이 몰려 심각한 ...
김형일 2017년 03월 09일 -

도시철도, 기술분야 외부전문가 종합안전진단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오늘과 내일 이틀간 전기와 신호, 통신, 전자, 관제설비 등에 대해 외부전문가들로부터 종합안전진단을 받습니다. 대학교수와 관련 분야 특급기술자 등 11명으로 구성된 외부전문가들은 안전 저해 요인과 노후설비 유지관리 등을 진단할 예정입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외부전문가들의 기술 자문을 반...
윤영균 2017년 03월 09일 -

대구시 의료관광 선도의료기관 추가 지정
대구시가 의료관광 선도의료기관 10곳을 추가 선정하고 오늘 오후 6시 노보텔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갖습니다. 새로 선정된 곳은 대구의료원과 우리들병원, 대구자생한방병원 등으로 대구시 선도의료기관은 55개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선도의료기관으로 지정되면 3년간 대구시 지정 의료관광 선도의료기관 명칭을 사용할 수 ...
윤영균 2017년 03월 09일 -

경북, 안전한 농산물 생산 등에 5,020억 투입
경상북도가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농업 소득 안정을 위해 5천 20억 원을 투입합니다. 친환경 농업 육성과 곡물 자립 기반 조성, 고품질 과수 생산 시스템 구축 등 5가지 분야 100여개 사업에 지난해보다 12%, 540억원 가량 늘렸습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밭농업직불제와 친환경농업직불제 등 농업인 소득 안정...
윤영균 2017년 03월 09일 -

도청 이전 1주년,인구,산업 성장효과 나타나
경북도청이 신청사로 이전한 지 내일로 1년이 됩니다. 경상북도는 도청이전 후 일년동안 '경북의 정체성 확립'과 '경북이 주도한 한반도 허리경제권 국가정책화',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틀 마련' 등의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도청이전 신도시 인구는 지난달 기준으로 4천 500 여 명으로 한 해전보다 4배 이상 늘었...
이상원 2017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