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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맑고 포근, 대구 16도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가운데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6도, 구미 17도, 포항 14도 등 13도에서 17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면서 대체로 흐리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 17도, 구미·포항 18도 등으...
김은혜 2017년 03월 11일 -

대백 앞 동성로 일대서 마지막 촛불집회,문화행사
어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된 가운데 매 주말마다 열렸던 촛불집회가 오늘도 대구 도심에서 열립니다. 대통령퇴진대구시민행동은 오늘 오후 6시, 대구백화점 앞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촛불과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는 주제로 탄핵안 인용을 환영하는 제18차 대구시국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동성로 일대에서 ...
김은혜 2017년 03월 11일 -

맑고 포근한 주말..대구 낮기온 16도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영하 1.5도, 안동 영하 4.2도, 포항 영하 2.6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정도 낮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 16도 등 13도에서 17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상 4도 등 영하 2도에서 ...
윤영균 2017년 03월 11일 -

만평]엔젤클럽 활성화..개막전 좋은 경기가 답
프로축구 대구FC를 위한 자발적인 시민들의 후원모임 엔젤클럽이 2017시즌 홈개막전을 앞두고 이런저런 준비를 하면서 활동 영역도 다양하게 확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엔젤클럽을 이끌고 있는 이호경 회장, "처음에는 전용구장이 개장하는 내년 하반기에 맞춰 1004명을 모으려 했는데 잘하면 올해 안에 천명을 넘길 수 있...
석원 2017년 03월 10일 -

시사톡톡<예고> "대통령 탄핵!"
내일(토)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되는 대구MBC TV토론 은 헌재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인용에 따른 사회적 영향을 분석하고 지역정치권이 대선을 앞두고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역 정치인들이 지역 주민들의 민심을 제대로 읽고, 분열된 국론 통합에도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합니...
김세화 2017년 03월 10일 -

시사톡톡<예고> "대통령 탄핵!"
내일(토)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되는 대구MBC TV토론 은 헌재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인용에 따른 사회적 영향을 분석하고 지역정치권이 대선을 앞두고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지역 정치인들이 지역 주민들의 민심을 제대로 읽고, 분열된 국론 통합에도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합니...
김세화 2017년 03월 10일 -

R]대행진-박근혜 대통령 파면
◀ANC▶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재판관 8명 전원 일치 의견으로 파면을 결정했습니다. 헌재는 박 전 대통령이 헌법수호의 관점에서 중대한 법 위배 행위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윤영균 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윤기자(네) 재판관 8명이 모두 탄핵 인용 결정을 내렸군요. ◀END▶ ◀윤영균▶ 그렇...
윤영균 2017년 03월 10일 -

만평]청년들을 지역에 붙잡아 두라
안동으로 이전한지 만 1년이 된 경상북도의 도정 최우선 과제가 바로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는데요, 올해는 고용여건이 더 악화될 우려가 있어 농어업과 연계한 6차 산업 확대 등 청년 정책의 패러다임을 다변화하고, 취업 생태계의 체질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라는데요, 김남일 경상북도 일자리민생본부장, "일자리 자체도 ...
박재형 2017년 03월 10일 -

참여연대..차순자 의원 사퇴, 엄벌 촉구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징역형이 구형된 차순자 대구시의원에게 시민단체가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성명서를 내고 "어제 결심공판에서 차순자 의원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면서도 남은 임기를 다할 수 있도록 재판부에 선처를 구했다"면서 "자신을 시의원으로 만들어 준 시민들에게 먼저 사죄하고 즉각 ...
도성진 2017년 03월 10일 -

R]헌재 결정 존중하고 갈등 치유로
◀ANC▶ 국회에서 탄핵안이 가결된 이후 오늘 탄핵 인용까지 석 달 넘게, 국정 공백은 물론 민심도 갈등의 골이 매우 깊어졌습니다. 여] 이제는 헌재 결정을 존중하고 갈등 치유와 통합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어서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국회 탄핵안이 가결되고 '인용'이라는 헌재...
도성진 2017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