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대선 후보 노동 공약 점검
◀ANC▶ 후보들의 공약 한가지 더 비교해보겠습니다. 오늘은 127주년 근로자의 날이죠? TV토론에서 노동자에 대한 후보들의 큰 인식차이를 볼 수 있었는데요. 후보마다 노동과 관련한 어떤 공약을 제시하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김형일 기자입니다. ◀END▶ 문재인 후보는 상시,지속적인 업무를 정규직으로 바꾸는 등 비...
김형일 2017년 05월 01일 -

대구수목원, 열대과일원 개장
대구수목원이 시민들에게 이국적이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늘부터 열대 과일과 난대식물이 어우러진 열대 과일원을 개장합니다. 새롭게 조성된 열대과일원에는 삼척바나나와 분홍바나나, 자이언트바나나와 하귤, 불수감 등 생소한 열대과일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열매를 맺지는 않았지만 카카오와 빵나무, 람...
윤영균 2017년 05월 01일 -

R]대구시 대선공약 점검 시리즈 1-서대구 개발 등
◀ANC▶ 대통령 선거가 이제 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구시는 새로운 먹거리, 대구의 미래상을 짐작할 수 있는 12개의 공약을 대선후보들에게 채택해 줄 것을 제시했는데요. 대구문화방송은 이번 한 주 동안 대구시가 제시한 공약에 각 후보들의 입장을 집중보도해드리겠습니다. 여] 이 가운데 최근 점검한 통합 대구공...
윤영균 2017년 05월 01일 -

R지방소멸.. 정부 대책 시작됐다
◀ANC▶ 지방소멸을 막기 위한 정부 대책이 시작됐습니다. 먼저 지역에서 인구 유출을 막을 방안을 내면 특별교부세를 내려주기로 했는데 새 정부가 들어서면 종합적인 대책이 나올 전망입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행자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인구 유출을 막을수 있는 방안을 공모했습니다. 폐교, ...
정동원 2017년 05월 01일 -

민주당, 대구서 국민주권선거대책위 열고 공약발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오늘 대구에서 김부겸, 이해찬, 김진표, 김상곤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국민주권선거대책회의를 열고,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지속가능한 품격 높은 혁신도시와 신재생 에너지 공급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 대표는 또, "대구와 경북에 문재인 대선 후보에 대한 흑색선...
한태연 2017년 05월 01일 -

만평]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튼튼
오늘이 근로자의 날입니다만 최근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대구,경북지역 수출도 3년 연속 줄고 있는데요 자, 그런데 중소·중견기업들의 수출은 올 들어 차츰 회복세를 보이면서 그나마 희망을 주고 있다지 뭡니까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서울말)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어려운데 우리나라처럼 해외 의존도가 큰 나라는 수...
권윤수 2017년 05월 01일 -

대구소방본부 노후 소방차 교체·보강
대구소방본부는 올해 75억여 원을 들여 펌프차 6대를 비롯해 탱크차 8대, 굴절차 1대, 화학차 4대 등 모두 27대 노후소방차를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또, 최첨단 소화 약제 시스템을 탑재한 고성능 펌프차 2대와 미니 압축공기포소화장치차 1대를 새롭게 배치합니다. 내구연한을 초과한 소방차 등은 해외 교류도시에 기증하...
한태연 2017년 05월 01일 -

대구 인구 21년째 유출...작년 9천 260명
청년들이 취업난을 겪으면서 대구 인구 순유출이 21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대구·경북 인구 이동 통계'에 따르면 대구 총전입은 32만 8천 200여 명이고 총전출은 33만 7천 400여 명으로 9천 260명이 순유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 인구 순유출 현상은 지난 1995년 이후 21년째 지속...
한태연 2017년 05월 01일 -

R부산]초등학교 '객관식' 평가 폐지
◀ANC▶ 부산교육청이, 내년부터 우리나라 교육사상 유례없는 실험을 시작합니다. 초등학교에서 사지선다형의 객관식 시험을 전면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찍기형 시험이 아닌 논술형 시험을 치르겠다는 건데, 논란도 만만치 않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수십년간 이어져온 사지선다형의 객관식 시험이 부산지...
송광모 2017년 05월 01일 -

불법폐기물 뒷돈 받고 묻게 해준 청원경찰 구속
생활쓰레기 매립장에 산업용폐기물 반입을 묵인하고 이를 댓가로 억대의 금품을 받은 대구환경자원사업소 소속 청원경찰이 구속됐습니다. 대구성서경찰서는 지난 2015년 8월부터 여섯 달 동안 대구 달성군 방천리 생활쓰레기 매립장에서 매립해서는 안될 산업용 폐기물인 줄 알면서도 눈감아 주고 이를 댓가로 폐기물처리업...
양관희 2017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