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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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2.1 지진.. 댐 직원들 진동 느껴
오늘 오전 11시 19분쯤 안동시 동북동쪽 8km 지점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지는 안동시 와룡면 산야리 안동호안으로 안동댐 관리단은 본댐 사무실 근무자 일부가 미세한 진동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2천년 이후 안동호 안에서 지진이 일어난 것은 처음입니다.
이호영 2017년 04월 28일 -

R]찻사발축제, 수달래제 내일 개막
◀ANC▶ 내일부터 시작되는 황금 연휴동안 문경 찻사발축제와 청송 수달래제 등 다양한 봄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연휴기간 우리지역에서 가볼만한 곳, 김건엽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문경 제일 관광지 '새재'는 신록이 더욱 짙어가고 있습니다. 천년 도공들의 맥을 잇는 전통 찻사발 축제가 내일 문경새재 일원에...
김건엽 2017년 04월 28일 -

R]저성장 시대 '축소도시'의 해법은?
◀ANC▶ 인구가 줄면서 각종 시설이 남아도는 이른바 '축소도시'가 경북에서 가장 심각하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저성장 시대 '축소도시'가 살아남기 위해 성장위주의 도시계획을 바꿔 소위 '도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주택 골목에 있던 빈집을 ...
이정희 2017년 04월 28일 -

게시판 4/28
트리오엔 2nd 트리오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대구시향 코바체프 시리즈 제434회 정기연주회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김성녀의 뮤지컬 모노 드라마 '벽속의 요정' 저녁 7시 30분 내일 오후 3시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장유경 무용단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저녁 8시 대구문예회관 팔공홀...
조재한 2017년 04월 28일 -

감염병·식중독 예방 활동 강화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8월까지 각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메르스같은 병원체 조기 진단과 식중독 감시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메르스나 지카바이러스, 뎅기열같은 해외에서 유입되는 감염병 감시를 강화하는 한편, 집단시설 영유아와 종사자에 ?옐?각종 질병 예방사업도 팰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7년 04월 28일 -

대구 개별주택 가격, 지난 해보다 5.91% 올라
올 해 대구의 개별주택 가격이 지난 해보다 5.91% 올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1월 1일 기준으로 단독과 다가구 등 개별주택 15만 2천여 채 가격을 결정·공시했는데 평균 가격은 1억 3천 500만 원으로 지난 해보다 5.91%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수성알파시티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수성구에서 8.12%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
권윤수 2017년 04월 28일 -

대구 DIP,ICT 산업환경 맞는 조직개편
대구 디지털산업진흥원은 사물인터넷,인공지능,빅데이터 등 급변하는 정보통신기술 환경에 맞도록 기업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구축지원단'과 '빅데이터 센터' 신설 등 조직을 개편합니다. 또 고객군을 공공기관,기업,일반인으로 나눠 공공기관 대상으로는 정책기반 강화, 기업 대상으로는 경쟁력 강화, 일...
이상원 2017년 04월 28일 -

제55 회 경북도민체전 오늘 영천서 개막
300만 도민의 화합축제인 제55회 경북도민체전이 오늘 개막식을 갖고 다음달 1일까지 열전에 들어갑니다. 개막식은 3만 5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오후 5시부터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립니다. 오늘 개막식에는 공군이 자랑하는 국산 훈련기 비행단의 에어쇼가 펼쳐지고 식전행사로 별의 고장 영천을 주제로 ...
한태연 2017년 04월 28일 -

R]수성구청 인쇄업자 특혜의혹..도넘은 수의계약
◀ANC▶ 대구 수성구청이 특정 인쇄업체에 일감을 몰아준 의혹, 여러차례 보도해드렸는데요. 해당업체의 계약현황을 살펴봤더니 의문스러운 부분이 또 나왔습니다. 여] 수의계약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는 점인데요. 수성구의회에서도 특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도성진 2017년 04월 28일 -

R]사드 장비 기습 반입에 분노 커져
◀ANC▶ 주한미군의 기습적인 사드배치 이후 성주와 김천 주민들과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단체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드배치 철회가 아니라 사드철거라는 명분을 걸고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기습적인 미군의 사드 핵심장비 반입 이후 성주군 소성리 마...
한태연 2017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