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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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선고 앞두고 경찰 경계근무 강화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서울은 오늘 을호비상,이외 지역에는 경계강화령이 내려져 지휘관과 참모는 정위치 근무하고 가용 인력도 즉시 출동할 수 있는 대기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서울에 갑호비상, 그외 지역에는 을호비상이 내려질 예정입니다. 한편, 대통령퇴진 대구시민행...
김은혜 2017년 03월 09일 -

경실련,"이래오토모티브 분할 매각 막아야"
대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옛 한국델파이인 이래오토모티브가 노사갈등으로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면서 대구시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이래오토모티브의 대주주인 이래CS가 공조사업부 지분의 50%를 중국의 국영기업에 매각하기로 했는데, 노동조합은 자구 노력만으로...
권윤수 2017년 03월 09일 -

낮부터 평년기온 회복 대구 14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부터 차츰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포항 14, 안동 11도 등 8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5도 이상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0도 등 영하 5도에서 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13도 등 10도에서 13도...
김은혜 2017년 03월 09일 -

탄핵선고 하루전,대구경북 차분한 분위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두고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공무원들은 어떤 선고가 나오든 시민들의 마음을 모으고 국책사업 추진 등 현안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도 오늘 공무원들에게 특강을 갖고 탄핵 결과에 관계없이 공무원들이 중심을 잡고 자...
이상원 2017년 03월 09일 -

구미 환경미화원 공채 경쟁률 21대 1
구미시가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환경미화원을 공개채용하기 위해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1명 모집에 239명이 신청해 21.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번 시험에는 30대와 40대가 76%로 가장 많았고 대졸 응시자가 99명으로 41%나 됐습니다. 구미시는 체력검정과 면접 등을 거쳐 오는 23일 최종합격자를 발...
한태연 2017년 03월 09일 -

하회탈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5년 연속 선정
하회 세계탈박물관이 5년 연속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 우수 박물관으로 선정됐습니다. 하회 세계탈박물관은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암막 속에 가려진 탈을 촉감으로 특징을 파악하고, 몽타주를 만들어 추리하는 과정을 거쳐 전시실에서 확인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암막 속 숨은 탈을 찾아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건엽 2017년 03월 09일 -

경북, 2016년산 쌀 변동직불금 천 970억원 지급
경상북도는 2016년산 쌀 변동직불금 천 970억 원을 오늘부터 이틀 간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지급합니다. 변동 직불금은 80kg당 3만 3천 499원으로 확정됐는데, ha(헥타르)당 지급금액은 211만 원으로 2005년 사업 시행 이후 가장 많습니다. 지급 대상은 울릉군을 제외한 22개 시·군 11만여 명이며, 상주시가 가장 많고 다...
박재형 2017년 03월 09일 -

오후]지역 제조업 위기, "완제품 제조산업 육성해야"
임규채 대구경북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오늘 구미에서 열린 '지역 제조업 위기, 극복방안은 무엇인가'라는 세미나에 참석해 "지역 제조업이 다른 지역 대기업에 납품하는 형태여서 대기업의 성쇄가 지역 제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임 위원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타지역 소재 대기업...
한태연 2017년 03월 09일 -

화물자동차 후방카메라 장착 지원
경상북도는 사업용 화물자동차 사고를 막기 위해 올해부터 후방 카메라를 달면 비용 절반을 지원합니다. 첫해인 올해는 도비와 시·군비 13억 원으로 5톤 이상 사업용 화물차 3천 대 장착을 목표로 시·군을 통해 신청받아 대상자를 선발합니다. 2015년 기준 도내 사업용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사망자는 24명으로 개별 화물차 ...
이정희 2017년 03월 09일 -

대구시, 종합 교통대책 발표
대구시가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 2년차를 맞아 교통사고가 많이 나는 교차로 50곳의 도로교통 안전진단과 구조 개선을 실시하고 자동차 통행속도 하향 조정 구간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대중교통 수송부담률을 오는 2020년까지 32.4%로 늘리기 위해 시내버스 막차 출발시간을 늦추고 도심 주차요금 유료화 확대 등 ...
윤영균 2017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