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사업용 화물자동차 사고를 막기 위해
올해부터 후방 카메라를 달면
비용 절반을 지원합니다.
첫해인 올해는 도비와 시·군비 13억 원으로
5톤 이상 사업용 화물차 3천 대 장착을 목표로
시·군을 통해 신청받아 대상자를 선발합니다.
2015년 기준 도내 사업용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사망자는 24명으로
개별 화물차 사고 사망자의 배가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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