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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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주요뉴스
1. 탄핵안이 인용돼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됐습니다. 환호와 안타까움이 공존한 지역 반응 알아 봅니다. 1.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이자 최근까지 보수단체의 탄핵반대 집회가 가장 심했던 구미와 대구 달성 주민들은 헌재의 탄핵 인용에 '당혹감'과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으로 나뉘어졌습니다. 1.국정 공백과 갈등이 석 달...
2017년 03월 10일 -

국립대구과학관, '파이데이' 행사
국립대구과학관은 3월 14일 이른바 '파이데이'를 앞두고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파이데이와 함께 하는 수학놀이터'를 운영합니다. 이번 교육체험행사는 3.14로 시작하는 원주율을 암기해 참가자들끼리 겨뤄보는 행사와 뫼비우스띠의 원리를 알아보는 행사, 증강현실 체험 행사 등이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
권윤수 2017년 03월 10일 -

만평]"탄핵 심판 결과가 어떻든 혼란의 끝이 되어야"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오늘 오전 11시로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탄핵을 찬성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의 대립이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다 보니 또다른 혼란이 벌어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탄핵 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헌법재판소의 선고가 국정 혼란의 ...
윤영균 2017년 03월 10일 -

음료수 준 대구시 공무원,청탁금지법 위반 인정
중앙공무원에게 음료수를 준 대구시 공무원에게 법원이 처음으로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황순현 부장판사는 지난해 10월 국민권익위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에 업무차 방문할 때 1만 800 원 짜리 음료수 한 박스를 들고 갔다가 권익위 직원이 거절하자, 사무실에 두고와 신고를 당...
도성진 2017년 03월 10일 -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문 열어
대구시가 지역 출판인쇄업 육성을 위해 225억원을 들여 건립한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가 오늘 공식 개관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달서구 장기동과 장동, 월성동 일대 대구출판산업단지 북쪽에 있는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는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기업입주공간과 공동장비센터, 전자출판 제작공단 등이 ...
윤영균 2017년 03월 10일 -

대구시, '지역 안정 대책상황실' 운영
대구시는 대통령 탄핵 인용에 따라 정국이 요동칠 가능성이 있다며 지역 안정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청사 방호와 순찰 인원을 평소보다 두 배 늘리고, 숙직과 당직 근무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조기 대선이 현실화된 만큼 다음주 중으로 대선 공약 상황반을 구성해 대구시 현안사업을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전달하고,...
윤영균 2017년 03월 10일 -

대구시, '지역 안정 대책상황실' 운영
대구시는 대통령 탄핵 인용에 따라 정국이 요동칠 가능성이 있다며 지역 안정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청사 방호와 순찰 인원을 평소보다 두 배 늘리고, 숙직과 당직 근무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조기 대선이 현실화된 만큼 다음주 중으로 대선 공약 상황반을 구성해 대구시 현안사업을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전달하고,...
윤영균 2017년 03월 10일 -

R]대통령 파면 "환호 VS 안타까움"
◀ANC▶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높았던 대구·경북 지역민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헌법재판소 선고를 지켜봤습니다. 여] 대통령 파면이 결정되자 시민들은 환호하기도 했고, 탄식을 쏟아내기도 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역 시민단체 회원들은 동성로에서 TV를 설치해 헌법...
권윤수 2017년 03월 10일 -

대행진 닫는말..고별사
대한민국은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길을 가는 것이지만, 새로운 리더십을 기대해 봅니다. 지금까지 뉴스대행진을 진행해온 저도, 회사의 방침에 따라 오늘을 끝으로 진행을 마치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청취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MBC뉴스 대행진 오늘 순서를 마칩니다.
이태우 2017년 03월 10일 -

대행진 여는말..대통령의 고별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헌법재판소가 8명의 헌법재판관 만장일치로 박근혜 대통령을 파면했습니다. 이로써 박 대통령은 헌정사상 처음으로 국민 탄핵으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대통령직에서 쫓겨나는 정치적 종말을 맞게 됐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은 어느 하나 패자가 될 수 없습니다. 누구나 승리자란 말입니다...
이태우 2017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