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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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유승민, 헌재결정 존중해야
◀ANC▶ 바른정당 대선주자인 유승민 의원은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대통령을 포함해 국민 모두가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드는, 중국의 경제보복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이상원 기자입니다. ◀END▶ ◀ANC▶ 유승민 의원은 대통령 탄핵결정을 앞두고...
이상원 2017년 03월 03일 -

R]또 전학에 소송까지.. 문명고 사태 악화
◀ANC▶ 전국 유일의 역사 국정교과서 연구학교인 경산 문명고등학교 사태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연구학교 철회를 요구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강한 반발에 오늘 입학식마저 제대로 열리지 못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소송까지 제기했 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경산 문명고 신입생과 학...
조재한 2017년 03월 03일 -

R]영양,청송풍력단지 건설 반대 의견
◀ANC▶ 영양과 청송지역에서 대규모 풍력단지 건설이 추진중인데요.. 주민들뿐 아니라 환경부 관련기관들도 백두대간을 생태적으로 단절시킨다며 풍력단지 건설에 반대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조동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양군 석보면 맹동산 일대 41기와 영양읍 무창리 18기 등 영양에는 현재 59기의 풍...
조동진 2017년 03월 03일 -

R]사드 보복 현실화...지역 산업 타격 우려
◀ANC▶ 정부가 사드 배치가 속도를 내자, 중국의 경제 보복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한국관광을 전면 금지한다는 유례없이 강력한 조치를 내리면서 지역 관광업계와 경제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4월과 5월 중국 장가계로 가는 여행객을 모집해온 대...
박재형 2017년 03월 03일 -

제조업·비제조업 업황지수 여전히 나빠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업황지수는 61로 전달과 같았고,3월 업황 전망지수는 64로 전달보다 4포인트 올랐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제조업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상황을 꼽은 기업들이 많았습니다.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비제조업 업황지수는 64로...
권윤수 2017년 03월 03일 -

경북도립대학교, 정병윤 신임 총장 취임
정병윤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경북도립대학교 제7대 총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정 신임 총장은 경북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29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30년 간 공직생활을 해왔습니다. 정 총장은 학생 중심의 교육 콘텐츠 개발, 특성화된 전문 직업교육 중심대학,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교육의 열린 대학을 교육방향...
박재형 2017년 03월 03일 -

대구 튜닝전문지원센터 착공 들어가
자동차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구 튜닝전문지원센터가 이달 안에 달성군 구지면에서 착공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시는 선진국과 비교해 열악한 자동차 튜닝산업을 육성시키기 위해 360억 원을 들여 달성군 구지면에 있는 지능형 자동차 부품시험장 안에 대구 튜닝전문지원센터를 지을 예정입니다. 2019년...
권윤수 2017년 03월 03일 -

환경부 산하기관 풍력단지 반대의견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영양과 청송에서 추진중인 풍력발전소 건립에 반대의견을 냈습니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은 영양과 청송 사업예정지는 중요한 생태축이자 우수한 산림지역과 생물다양성이 높은 지역으로 백두대간의 생태적 단절을 발생시킨다며 입지계획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조동진 2017년 03월 03일 -

2월 소비자물가, 전년보다 2% 가량 올라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3.1로 전 달보다 0.5% 오르고 지난 해 같은 달보다는 2.4% 올랐습니다. 지난 해 같은 달보다 주택가격, 수도·전기요금은 내렸지만, 교통비와 교육비 등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달 경북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2.5로 전 달보다 0.4% 오르고 지난 해 같...
권윤수 2017년 03월 03일 -

대구 북구 일대 상습 절도 10대 입건
대구 강북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자전거와 전자제품 등을 훔친 혐의로 18살 A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군은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대구 북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자전거 8대와 대형마트에서 전자제품 6점을 훔치는 등 시가 400여만 원 어치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7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