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40분쯤
예천군 용문면의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나
진화에 나선 여주인 76살 A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양봉장 주변에
폐기물 소각 흔적이 있는 것을 토대로
여주인 A 씨가 홀로 소각 작업을 하다 불이
벌통 등에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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