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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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닭 등 가금류 긴급 수매 도태
대구 토종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안동시가 지역내 상인들이 보유하고 있던 가금류 1,100여 마리를 긴급 수매해 도태처리했습니다. 안동시는 이와함께 당초 이 달 25일까지 예정이었던 살아있는 가금류 유통금지를 다음 달 5일까지 연장하고 이달 29일까지 가금이동중지도 명령했습니다. 안동시는...
이호영 2017년 06월 26일 -

영주 선비축제 평가보고회
지난달 영주에서 개최된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증강현실을 축제에 도입하는 새로운 시도로 어려운 주제를 풀어내고, 야간행사 도입으로 볼거리를 확대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희대 김대관교수는 선비문화축제를 이같이 평가하고 먹거리 만족도 향상을 위한 차별화된 음식 개발과 영주만의 기념품 개발, 야간...
김건엽 2017년 06월 26일 -

전통찻사발 세계화 정책 토론회
한국 전통찻사발의 세계화, 관광산업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과 문경시 주최로 오늘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정책토론회는 문경시의 찻사발축제 보고와 윤용이 명지대 석좌교수, 정진수 관광공사 전략상품팀장의 찻사발의 세계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최교일...
김건엽 2017년 06월 26일 -

경북도, 대 중국 경제.통상 활로 모색
경상북도는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 중국 경제,통상 분야의 활로를 찾기 위해 현지를 방문해 복원 방안을 모색합니다. 우선 오늘은 중국 상하이에서 경북 특산품 홍보.판매전을 열고 상하이 경북기업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내일부터는 상하이 총영사관, 베이징 경북 통상 대표...
이정희 2017년 06월 26일 -

'일문일답' 형식 도정질문 가능.. 개정안 통과
경상북도의회 도정질문을 '일문일답' 형식도 가능하도록 하는 회의규칙 개정안이 오늘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9월 18일 열리는 도의회 임시회부터 도의원들은 기존 '일괄질문 일괄답변'이나 '일문일답' 형식 중 하나를 선택해 도정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이와 함께 도청과 교육청이 제출...
정동원 2017년 06월 26일 -

포항 해수욕장 6곳 모두 개장
지난 17일 경북에서 가장 먼저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이 개장한데 이어 지난 주말 구룡포와 월포 등 5개 해수욕장도 모두 개장했습니다. 포항시는 올해 해수욕장 6곳에 예산 11억 2천만원을 들여 편의시설을 설치하거나 보수해 지난해 423만명 보다 많은 5백만명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이달 말 영천-상...
김기영 2017년 06월 26일 -

안동시,구미시 4차산업 업무협약 체결(2시)
구미시와 안동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4차산업 선도 BIT 기반 융복합 디바이스산업을 육성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미래의 빛 BIT 산업은 구미의 IT와 안동의 바이오, BT가 융합해 바이오 백신과 ICT 융합산업 등 신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구미시와 안동시는 4차 산업 정부정책에 ...
이호영 2017년 06월 26일 -

R]천주교 사목공제회 실체는?
◀ANC▶ 대구문화방송은 대구 시립희망원의 각종 비리를 집중 취재하고 연속보도해오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천주교 사목공제회가 수상한 돈 흐름의 한 가운데 서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 희망원과 대구정신병원에서 조성한 비자금이 이 곳으로 흘러갔는데 취재결과 사목공제회는 천주교내의 금융기관 역할을 하고...
심병철 2017년 06월 26일 -

정의당 오늘 포항에서 합동 유세
정의당 전국동시당직선거 대구·경북 유세가 오늘 포항에서 열립니다. 오늘 저녁 7시 전교조 경북지부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유세에는 당 대표에 출마한 이정미, 박원석 2명의 후보와 장태수 대구시당위원장 후보, 박창호 경북도당위원장 후보 등이 참석해 정견발표를 합니다. 유세에 앞서 이정미 의원은 오후 4시 경북대병...
조재한 2017년 06월 26일 -

성서공단 내 중견기업 직장 내 성희롱 규탄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성서공단 내 한 중견 기업체에서 발생한 상습적인 직장 내 성희롱을 규탄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 수 년 간 해당 업체의 여성 노동자들이 모 간부로부터 각종 성희롱을 받아왔는데도 어떤 징계절차나 노동청 조사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비난하고 즉각적인 징계 이행과 피해자에게 사죄하고 재...
박재형 2017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