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경북에서 가장 먼저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이 개장한데 이어
지난 주말 구룡포와 월포 등 5개 해수욕장도
모두 개장했습니다.
포항시는 올해 해수욕장 6곳에
예산 11억 2천만원을 들여
편의시설을 설치하거나 보수해
지난해 423만명 보다 많은 5백만명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이달 말
영천-상주 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피서객이 더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맨손 오징어 잡기 등
해수욕장별로 다양한 체험행사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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