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고령, 질병진단 제조회사와 투자 MOU 체결
말라리아 진단키트 세계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 고령에 들어섭니다. 경상북도와 고령군은 오늘 오전 10시 반 경북도청에서 체외진단 기술분야 세계 최고 기업인 엑세스바이오와 3천만 달러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미국 뉴저지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엑세스바이오는 이번 협약에 따라 고령군 쌍림농공단지 6천 600여 ...
한태연 2017년 06월 22일 -

대구·경북 총경 인사 발령
경찰청의 총경 인사 발령에 따라 대구·경북에서는 31명이 승진하거나 자리를 옮겼습니다. 대구에서는 서부경찰서장에 박만우, 남부서장 양원근, 강북서장 박봉수, 달성서장 오완석 총경 등 16명이 자리를 옮기거나 승진해 새 임무를 맡았습니다. 경북에서는 칠곡경찰서장에 이병우, 고령서장 김준식, 안동서장 박영수, 포항...
권윤수 2017년 06월 22일 -

R]울진 산사태 피해 주민 "추가 안전진단 요구"
◀ANC▶ 지난해 겨울 산 전체가 함몰되면서 산사태 위험때문에 비만 오면 대피소 생활을 하고 있는 울진 주민들이 정밀 안전진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광산업자가 비용을 내 추진한 '셀프 안전진단'은 무효라며 정부의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2월23일! 굉...
이규설 2017년 06월 22일 -

베트남 관계자 경주 엑스포 방문 잇따라
오는 11월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7'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베트남과 호찌민 시 관계자들의 경주엑스포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6일에는 경북지역에 살고 있는 결혼이주여성으로 구성된 '다문화 통역 홍보 서포터즈' 40여 명이 경주엑스포를 찾은데 이어 지난 11일에는 베...
한태연 2017년 06월 22일 -

R]제 27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 개막
◀ANC▶ 올해로 27회를 맞는 대구국제현대음악제가 어제 개막했습니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대표적 국제음악제로 인정을 받으면서, 창작 음악계를 이끌어갈 젊은 음악인들을 배출하는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독일 하노버에서 활동하는 실내악단과 대구 국제현대음악제...
이상원 2017년 06월 22일 -

R]근대복 입고 근대골목 둘러보기
◀ANC▶ 우리나라 개화기 때 입었던 근대 복장을 하고 대구근대골목을 둘러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사람들이 경력 단절 여성들이어서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치마 길이가 짧은 우리나라 근대기 한복을 입은 여성들이 대구 도심에 ...
권윤수 2017년 06월 22일 -

대구 취수원 안전 위해 4대강 보 전면 개방해야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녹조 심화의 가장 큰 요인이 느린 유속이라며 4대강 보 전면 개방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어제 낙동강 강정고령보를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4대강 보 전면 개방만이 녹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낙연 총리와 환경부 ...
박재형 2017년 06월 22일 -

만평]대통령의 말 한마디
그동안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을 소홀히 해 왔던 경상북도가 가야사 연구·복원 사업을 추진하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한 달도 안돼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내 놓았지 뭡니까? 서원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일선 시.군과 협력을 해서 1차적으로 25개 사업에 7천 500억 원 규모로 확정했습니다. ...
한태연 2017년 06월 22일 -

R]대구에서 AI 의심사례 발생...대구시 비상
◀ANC▶ 대구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 사례가 발견됐습니다. 지난 3년동안 AI 청정지역을 지켜온 대구와 경북에 방역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던 가금류 거래 상인이 전통시장에서 마구잡이로 가금류를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외부인의...
박재형 2017년 06월 22일 -

사드철회 주민 집회 근거지 보수단체에 선점당해
사드 철회를 요구해 온 성주 주민들이 보수단체의 기습 집회 신고로 성주 소성리 마을회관 일대의 집회 장소를 선점 당했습니다. 성주경찰서에 따르면 사드배치 찬성을 주장하는 서북청년단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 건너편 인도에 집회신고를 내 승인을 받았습니다. 서북청년단은 오늘을 ...
한태연 2017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