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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홍덕률 총장,대구교육감 선거 생각없어
내년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대구시 교육감 후보로 대구대학교 홍덕률 총장의 이름이 최근 많이 거론되면서, 보수성향이 강한 대구 교육계에서 진보적 성향의 홍 총장이 나설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홍덕률 대구대학교 총장, "주변에서 나서라는 얘기를 하는 분들이 계시긴 합니다만 그 자리는 제가 감당할 수 있...
이상원 2017년 08월 21일 -

만평]'교육은 백년지대계'가 무색
예비교사인 교육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2008년 도입한 초등 영어회화 전문 강사와 스포츠 강사 제도를 폐지해 줄 것을 교육부에 요구하고 있는데요, 제도 도입과정에서 단기적 성과를 내는데 급급해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주장했어요. 김태환 대구교육대학교 총학생회장, "특정 분야에 교육수요가 있다면 전문성을 ...
이상원 2017년 08월 21일 -

R]대구FC, '중위권 도약' 가능할까?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어제 상주와의 홈 경기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강등과는 무관한 9위 자리는 지켰지만, 중위권 진입의 발판을 놓친 아쉬움은 컸습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홈에선 한 번도 지지 않은 상주와의 맞대결. 주니오와 에반드로의 연속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추가시...
석원 2017년 08월 21일 -

'중소기업 고용장려금' 사업 본격 시행
고용노동부는 심각한 청년 구직난을 덜어주기 위한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성장이 유망한 중소기업이 청년 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한 명분의 임금 전액을 연간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3년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고용부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다...
김건엽 2017년 08월 21일 -

'중소기업 고용장려금' 사업 본격 시행
고용노동부는 심각한 청년 구직난을 덜어주기 위한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성장이 유망한 중소기업이 청년 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한 명 분의 임금 전액을 연간 2천만 원 한도에서 3년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고용부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다음 달 7일까지 유...
김건엽 2017년 08월 21일 -

R]'고분양가 논란' 구미 5공단 분양 시작
◀ANC▶ 구미국가산업 5단지가 착공한 지 5년여 만에 드디어 분양을 시작했습니다. 구미지역의 경기침체 속에 고분양가 논란까지 겹쳐 분양이 순조롭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산동면과 해평면 일대에 조성하고 있는 구미국가산업 5단지가 착공 5년여 만에 첫 분양에...
한태연 2017년 08월 21일 -

유치장 탈출했다 수감중 교도소 성추행 의혹
경찰서 유치장 배식구로 달아났다가 잡혀 수감중이던 55살 최모 씨가 교도소에서 성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지방교청청에 따르면 최씨는 최근 교도소 수감자를 상대로 여러차례 성추행 한 가해자로 지목돼 분리수감된 뒤 조사받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 2012년 9월 17일 대구 동부경찰서 ...
조재한 2017년 08월 21일 -

며느리 폭행한 시어머니 집유
대구지법 형사1단독 황순현 부장판사는 며느리를 폭행해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시어머니 50대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판결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9월 며느리 B씨 집에 찾아가 B씨 친정식구가 자주 방문한다는 이유로 화가 난다며 B씨 뺨을 3차례 때리고 넘어뜨린 뒤 발로 폭행해 전치 3주 상...
양관희 2017년 08월 21일 -

며느리 폭행한 시어머니 집유
대구지법 형사1단독 황순현 부장판사는 며느리를 폭행해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시어머니 50대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9월 며느리 B씨 집에 찾아가 친정식구가 자주 방문한다는 이유로 화가 난다며 B씨 뺨을 3차례 때리는 등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양관희 2017년 08월 21일 -

경북지역 저수지 저수율 56.1% 평년 대비 86% 수준
최근 잦은 비로 경북도내 5천 400여 개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56.1%로, 평년 대비 86% 수준에 도달해 농업용수 가뭄 '주의' 단계가 해제됐습니다. 농업용수 가뭄 단계는 영농기 저수율이 평년대비 60%를 밑돌 경우 내려지는데, 경북지역에는 지난 5월 말 '주의' 단계가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지난 5월 말 설...
김은혜 2017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