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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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휴양지 먹는물 '안전'
경북지역 해수욕장과 자연휴양림 음수대 수질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경북지역에 있는 15개 해수욕장과 17개 자연휴양림 음수대 61곳에 검사를 한 결과 모든 곳의 수질이 먹는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질검사는 더위가 일찍 찾아와 예년보다 한달 이상 앞...
김은혜 2017년 06월 22일 -

고령에 미국계 질병진단 제조회사 들어온다
경상북도와 고령군은 오늘 경북도청에서 체외진단 기술분야 세계최고 기업인 엑세스바이오와 3천만 달러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엑세스바이오는 고령군 쌍림농공단지 6천 600여 제곱미터에 말라리아 질병 진단키트·진단기기 연구시설과 대규모 생산 공장을 건설하고 70여 명의 신...
한태연 2017년 06월 22일 -

R]국무총리, 취수원 3자 협의 등 단계적 추진
◀ANC▶ 이낙연 국무총리가 어제 대구 매곡정수장과 강정고령보를 찾아 녹조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총리는 대구시의 숙원인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정부가 일정 역할을 하겠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시민의 식수를 만드는 매곡정수장에서 이낙연 국무...
박재형 2017년 06월 22일 -

R]대구시의회 "최저층수 규제" 폐지
◀ANC▶ 건물을 지을 때 몇층 이상 못짓게 하는 고도제한도 있지만, 도시 미관을 위해서 몇층 이상으로만 지어야 한다는 반대 규제도 있습니다. 대구의 중심지 미관지구 얘긴데요. 도입취지와 달리 최저층수 규제가 오히려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중구의 한 ...
윤영균 2017년 06월 22일 -

R]예산전쟁, 여야 공조 문제 없나?
◀ANC▶ 본격적인 내년도 국비 심사를 앞두고 여야 정치권 대립이 격해지고 있는 가운데 어제 국회에서 대구시 예산정책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여.야 공조가 절실한 시점에서 여당 따로, 야당 따로 열려 지역 예산이 정쟁의 희생양이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낳고 있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
조재한 2017년 06월 22일 -

6월 모의평가 국어 어렵고 수학·영어는 쉬워져
지난 1일 시행된 2018학년도 대입 모의평가가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국어가 상당히 어려워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어는 지난해 수능 만점 비율이 0.23%에서 0.14%로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수학 가형은 0.07%에서 0.21%, 수학 나형은 0.15%에서 0.18%로 늘었습니다. 절대평가로 도입된 영어는 원점수 90점 이상의 1등...
조재한 2017년 06월 22일 -

"지방분권 개헌" 찾아가는 구군 분권토크
대구시지방분권협의회는 오늘 오후 2시 북구청소년회관을 시작으로 대구시 8개 구·군을 돌며 찾아가는 분권토크를 개최합니다. 분권토크는 마술과 통기타 공연, 자연스러운 대화 등으로 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방분권 개헌 등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지방분권운동을 전국에서 제일 먼저 시작한 ...
윤영균 2017년 06월 22일 -

경북대 총장 공백 관련 손해배상 소송 기각
대구지법 제11민사부는 경북대 학생 3천 11명이 총장 장기 공백 사태와 관련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교육부 장관의 총장 후보자들에 대한 임용제청 거부 행위는 법령이 정한 인사 재량권 범위 내에 있어 위법행위로 볼 수 없다"고 기각 이유를 밝혔습니다. 경북대 학생들은 지난 ...
조재한 2017년 06월 22일 -

대구시-대창모터스, 미래차 기술개발 나서
대구시와 대창모터스가 오늘 오전 미래형 자동차 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합니다. 이에 따라 대창모터스는 미래형 자동차 기술개발을 위해 대구의 자동차 관련 기업 등과 협력하고, 앞으로 대구지역에 미래형 자동차 생산라인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충청북도 진천군에 있는 대창모터스는 전동 카트...
윤영균 2017년 06월 22일 -

경북도, 도민안전 100일 특별대책 추진
경상북도는 오는 9월 8일까지를 '도민안전 100일 특별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폭염과 가뭄, 풍수해, 감염병 등 재난안전 관리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7월과 8월을 '여름 휴가철 안전위협요소 집중신고 기간'으로 운영하고 야영장과 유원지, 수련시설 등 200곳의 안전관리 실태점검에 나섭니다. 가뭄 상황도...
한태연 2017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