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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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철도산업 육성 나서
경상북도는 미래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철도차량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오늘 오후 경산시를 비롯해 한국철도연구원,현대로템, 상신브레이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 경북지역 특화산업인 자동차부품, 소재 분야와 융합한 철도차량 부품 기술개발과 기업 지원을 위한 산학연 전문가 40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도 출...
한태연 2017년 06월 23일 -

경북지역 가뭄 피해 확산...현재 200여 헥타르
고온에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경북지역에도 농작물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가뭄으로 피해를 본 논 면적은 141 헥타르이고, 밭작물은 75헥타르에 이릅니다. 가뭄이 계속될 경우 이달 말까지 피해 면적이 천 헥타르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긴급 용수개발비 52억 원을 지...
한태연 2017년 06월 23일 -

가뭄 장기화...경북 200여 ha 피해 발생
고온에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경북에도 농작물 피해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주까지 큰 피해가 없었던 경북지역은 이번 주 들면서 논 시듦 141ha, 밭작물은 75ha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주말 소나기 외에는 당분간 큰 비가 없을 것으로 보여 가뭄 피해가 급속히 늘어날 걸로 우려됩니다. 경상북도는 긴급 ...
이정희 2017년 06월 23일 -

국제 치과 종합 학술대회 엑스코서 사흘간 열려
대구 국제 치과 종합 학술대회와 치과 기자재 전시회가 오늘부터 사흘간 엑스코에서 '2017 메디엑스포'와 동시 개최됩니다. 해외 치과의사 등 3천여 명이 참여하는 치과 종합 학술대회에서는 24개 세션의 학술대회와 세미나가 개최되고 치과 기자재 전시회에서는 40여 개업체가 160여 개 부스에서 첨단 치과의료기기들이 선...
윤영균 2017년 06월 23일 -

녹조 심화...낙동강 오염원 관리,감독 강화
칠곡보 하류지역인 강정고령보에 녹조 현상이 심해지면서 낙동강 오염원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됩니다. 칠곡군은 지난 21일부터 오늘까지 대구지방환경청과 폐수배출시설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고 오수처리시설과 가축분뇨배출시설에 대해서도 자체 지도점검을 계속 해 나갈 계획입니다. 칠곡군은 주민들에게 녹조 발...
김은혜 2017년 06월 23일 -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준비 박차
칠곡군은 오는 9월 열리는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기본프로그램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축전추진위원회가 선정한 올해 주요 프로그램은 지난해 인기가 많았던 55일 간의 낙동강 전투 체험를 비롯해 지뢰탐지체험, 밀리터리 카페 등으로 정해졌습니다. 특히 올해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따로 ...
김은혜 2017년 06월 23일 -

R]칠곡 특집 2 - 인구 15만명'칠곡시'
◀ANC▶ 남] 요즘 지자체마다 인구 감소가 큰 걱정입니다만 칠곡군은 꾸준히 늘면서 인구 15만의 '칠곡시'를 미래 청사진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전담팀을 꾸려 시 승격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여] 하지만 대구와 구미에 접해 있어 인구 역유출 우려도 만만치 않은데요, 일자리와 ,교육 같은 정...
김은혜 2017년 06월 23일 -

R]칠곡 특집 3 - 왜관3산단 경제활성화 기대
◀ANC▶ 남] 칠곡군 왜관 3산업단지가 한달 전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단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여] 왜관 3산업단지는 준공 전에 100% 분양돼 '일자리'창출을 통해 칠곡 경제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일원에 조성된 왜관 3산업단지. 공단 곳곳에 ...
김은혜 2017년 06월 23일 -

R]칠곡 특집 1 - 호국여행지 '칠곡'
◀ANC▶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틀 뒤면 6.25전쟁이 발발한지 67년째 되는 날입니다. 오늘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칠곡군에 있는 이 곳 호국평화기념관에서 생방송으로 특집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겠습니다. 여] 칠곡군은 한국전쟁 당시 최후의 방어선으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흔적이 아직도 곳곳에 남아있는데...
김은혜 2017년 06월 23일 -

문 대통령 "지역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30% 채용"
문재인 대통령이 "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신규채용시 적어도 30% 이상은 지역인재를 채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인사지원서와 면접 등에서 학력, 신체조건 등 차별적 요인을 기재하지 않는 이른바 블라인드 채용 제도을 도입할 것도 지시했습니다. 이에따라 지역 혁신...
윤영균 2017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