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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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67주년 기념행사
한국전쟁 67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안보의지를 다지는 기념행사가 오늘 오전 10시 30분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유공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에서는 한국전쟁 기록 영화를 상영하고, 생활이 어려운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하면서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
조재한 2017년 06월 25일 -

옛 왜관터널 주변정비공사 마무리 돼
지난 2006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옛 왜관터널의 주변정비공사가 최근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정비공사는 옛 왜관터널의 원형을 보존하면서 호국의 다리 등과 연계한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터널 출입구가 새로 꾸며졌고 분수대와 어린이 놀이시설과 휴식시설 등 소공원이 인근에 조성됐습니다. 옛 왜관터널은 1905년 경부...
김은혜 2017년 06월 25일 -

대구지법, 중고생 모의재판 참가 신청 접수
대구지방법원은 오는 8월 7일 예정된 제5회 중고생 모의재판 경연대회 참가 학생을 모집합니다. 5명 이상 10명 안팎으로 한 팀을 구성해 판사와 검사, 변호사 역할을 나눠 맡아 모의재판을 하고 법조인의 잠재력을 겨루게 됩니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대구지법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는데, 대본...
조재한 2017년 06월 25일 -

R]탐구생활 M플러스
◀ANC▶ 대구 MBC 대표 SNS, 탐구생활에 올라온 이슈를 솔직한 반응과 함께 풀어보는 입니다. 지난주에는 경산의 낮기온이 사람 체온보다 높은 37.5도까지 올랐는데요. 한달이나 일찍 온 폭염 탓에 SNS에서도 더위 소식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입니다. ◀VCR▶ 뙤약볕이 쏟아지는 대구 도심 6...
2017년 06월 25일 -

"혐오와 차별을 넘어"…대구서 퀴어문화축제 열려
성 소수자 인권 존중과 성적 다양성을 알리는 '제9회 대구퀴어문화축제'가 대구시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성 소수자, 시민단체 회원 등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9회 말 역전홈런-혐오와 차별을 넘겨라'는 주제로 마련한 이 축제 참가자들은 다양한 공연, 부스를 이용한...
이태우 2017년 06월 24일 -

R]야영장 벌써부터 '북적'
◀ANC▶ 본격적인 여름철 휴가를 앞두고 어디로 떠날까, 미리 계획 세우시는분들 많으실텐데요. 얼마전 문을 연 영덕 고래불 야영장이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효과와 함께 벌써부터 피서객들로 북적거린다 합니다. 박상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나무 반, 텐트 반이라해도 과장이 아닐 정도로 야영객이...
박상완 2017년 06월 24일 -

DIMF 오늘 개막축하공연 개최
제1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둘째날인 오늘 개막축하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저녁 7시 30분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는 뮤지컬배우 성기윤과 대구 MBC 윤윤선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개막축하공연이 열렸습니다. 사전공연으로 대학생 뮤지컬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한 계명문화대학교 학생들의 공연과 뮤지컬...
이상원 2017년 06월 24일 -

제5회 전국 미소친절 대상 선발대회 열려
대구시가 '미소친절 대구' 운동의 확산과 브랜드화를 위해 '제5회 전국 미소친절 대상 선발대회'를 개최합니다. 신청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로 학생과 서비스, 공공과 일반 등 4개 부분에서 미소친절 사례를 신청받습니다. 일상 생활 속 미소친절로 감동을 줬거나 감동을 받은 사례 등을 신청하면 되는데, 대구시는 이번...
윤영균 2017년 06월 24일 -

1박2일 대구 북 페스티벌 열려
대구시가 오늘과 내일 1박2일간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에서 2017 대구 북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대구 북 페스티벌 프로그램은 특강, 작가 초청 강연회 등과 함께 별이 보이는 영화관과 느린 우체통 편지쓰기, 가족 텐트 안에서 책읽기 등 가족끼리 보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또한 다양한 체험 부스를 통...
윤영균 2017년 06월 24일 -

내년부터 온라인으로 계좌 해지 가능
내년부터는 은행에 가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계좌 해지가 가능해집니다. 금융감독원은 내년부터 은행과 저축은행, 상호금융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계좌를 해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예·적금이 만기가 되면 자동으로 해지되고 다른 계좌로 재예치되도록 미리 신청하는 서비스도 활성화됩니다....
심병철 2017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