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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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검사 가장 많은 때는 '월요일' 오전
교통안전공단이 최근 5년 간 자동차검사소를 이용한 천 500만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검차량이 가장 많았던 날은 월요일이 2백 90만 대로 가장 많았고 목요일이 가장 적었습니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 월별로는 10월이 가장 많았고 2월이 가장 적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이같은 내용을 참고해 사전 ...
김은혜 2017년 06월 26일 -

메디엑스포 관람객 3만명 방문, 104건 계약 전망
지난 주말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메디엑스포에 16개국 200여 명의 해외 바이어와 관람객 3만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메디엑스포는 국제의료관광전, 한방엑스포 등 4개 전시회와 함께 열려 다양한 관람객들이 방문했고, 특히 의료기기 해외바이어 수출 상담회를 통해 200여 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져 100...
도성진 2017년 06월 26일 -

공동 물탱크에 농약 탄 60대에 집행유예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공동 사용하는 물탱크에 농약을 넣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69살 A 씨에게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경주 한 야산에 설치한 공동 물탱크에서 물이 잘 나오지 않자 이웃집이 배관을 자른 것으로 오해하고 농약을 탄 혐의로 기소...
조재한 2017년 06월 26일 -

청소년 노동인권 보장 조례 통과 촉구
청소년 노동 인권 보장을 위한 조례안 제정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교조대구지부와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민주당 김혜정 대구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안'이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통과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구 수성구의회가 청소년 노동인권을 담은 조례를 심사하고 있는...
박재형 2017년 06월 26일 -

R]사목공제회 앞에서 멈춘 수사
◀ANC▶ 이같은 사목공제회에 대해 여러번 수사의뢰가 있었지만 제대로 된 수사는 단 한 번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종교 앞에 무디기만한 검찰의 칼날,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지난 2012년 인권연대 등은 천주교대구대교구 소속 가톨릭신문사 사장인 A 신부의 억대 횡령 의혹을 폭로했습니다. A신...
심병철 2017년 06월 26일 -

오늘의 리포트(2) - 수정
◀데스크▶ 1.천주교 사목공제회 실체는 (병철) 1.사목공제회 앞에서 멈춘 검찰 수사(병철) 1.대구시장 3년 결산 기자회견(영균) 1.군위군수 소환, 선관위에 접수 (태연) 1.여전히 해갈에는 부족(윤수) 1.포항 & 안동 ◀이브닝▶ 1.군위군수 소환, 선관위에 접수 (태연) ◀대행진▶ 1.천주교 사목공제회 종합(병철) 1.대구시장 3...
2017년 06월 26일 -

추경 예산 삭감 달성군의회 항의 집회 열려
달성군 남부지역 발전협의회 소속 군민 200여 명은 오늘 달성군의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지역 개발에 도움이 되는 추경예산을 일방적으로 삭감하고 주민들과 대화에 응하지 않는 군의회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들은 달성군 곳곳에 '예산 삭감한 군의원은 사퇴하라'는 현수막을 붙였다가 지난 1일 명예훼손 혐의 ...
양관희 2017년 06월 26일 -

R]기습폭우...동대구역 침수 등 피해 잇따라
◀ANC▶ 어제 저녁 대구와 칠곡, 김천에 기습폭우가 쏟아져 동대구역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강풍으로 쌓아놨던 대형 컨테이너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동대구역 승강장 천장에서 물이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승객들은 물을 피하느라 정신 없습니다. 대구에 시간당 최대 4...
양관희 2017년 06월 26일 -

일]딤프 사흘째 5개 공연 열려
제1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 대구의 각 공연장에서 5개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는 딤프 개막작인 영국 '스팸어랏', 수성아트피아에는 가족뮤지컬'우리는 친구다' 문화예술전용극장 CT(시티)에는 제10회 딤프 창작뮤지컬상 수상작인 '장담그는 날' 공연이 열렸습니다. 천마아트센터에...
이상원 2017년 06월 25일 -

R]가뭄, 이번 주 최대 고비
◀ANC▶ 주말 소나기가 조금 내렸지만 가뭄 해결에는 별 영향을 주지 못했습니다. 장맛비가 일주일 뒤에나 있을 것으로 예보돼 이번 한 주가 가뭄의 최대 고비가 될 걸로 보입니다. 이정희 기자 ◀END▶ ◀VCR▶ 물이 귀한 의성에서도 가장 가뭄이 극심한 중하지구 송곡들. 밤새 20mm 이상 소나기가 내렸지만 물이 고이...
이정희 2017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