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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특위 대구에서 취수원 집중 논의
더불어민주당 TK특별위원회가 오늘 오전 대구에서 두번째 회의를 열고 대구취수원 이전 문제를 집중 논의합니다. 오늘 회의에는 국무총리실과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중앙정부와 대구시와 구미시 등 지자체 관계자가 참여해 대구 취수원 이전과 관련한 지자체별 의견을 듣고 해법을 모색한다는 방침입니다. 오후에는 대구 ...
조재한 2017년 08월 24일 -

TK특위 대구에서 취수원 집중 논의
더불어민주당 TK특별위원회가 오늘 대구에서 두번째 회의를 열고 대구취수원 이전 문제를 집중 논의하고 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국무총리실과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중앙정부와 대구시와 구미시 등 지자체 관계자가 참여해 대구 취수원 이전과 관련한 지자체별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TK특위는 오후에 대구 첨단의료...
조재한 2017년 08월 24일 -

R]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 해결될까?
· ◀ANC▶ 더불어민주당 TK특별위원회가 오늘 대구에서 대구시와 구미시, 환경부, 국토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여] 자유한국당도 중앙정부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는 등 정치권이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지 관심입니다. 윤영균 ...
윤영균 2017년 08월 24일 -

체육 관련 학과 후배 폭행한 대학교 선배 6명 입건
대구 성서경찰서는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는다며 후배들을 폭행한 혐의로 21살 A씨 등 모 대학교 체육 관련 학과 2~4학년 학생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교내 동아리방에서 1학년 남녀 후배 7명을 불러 플라스틱 파이프로 허벅지를 때리거나 가혹 행위를 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양관희 2017년 08월 24일 -

체육 관련 학과 후배 폭행한 대학교 선배 6명 입건
대구 성서경찰서는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는다며 후배들을 폭행한 혐의로 21살 A씨 등 모 대학교 체육 관련 학과 2~4학년 학생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교내 동아리방에서 1학년 남녀 후배 7명을 불러 플라스틱 파이프로 허벅지를 때리거나 가혹 행위를 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양관희 2017년 08월 24일 -

R]분권 개헌안 "지방에 입법권을!"
◀ANC▶ 국회 개헌특위 자문위원회의 지방분권 개헌안이 공개됐습니다. 지방정부에 입법권도 주고 국회 상·하원제 도입도 포함돼 있는데, 여야 합의를 이끌어내기까지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국회 개헌특위 자문위원회 지방분권 분과가 분권 개헌안을 내놓았습니다. 헌법...
조재한 2017년 08월 24일 -

안심 3·4동 아스콘공장 이전 불허
아스콘 공장 이전 예정지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는 대구문화방송 보도와 관련해 관할구청이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았습니다. 대구 동구청은 대구안심연료단지내 한 아스콘 공장이 안심 3·4동으로 이전하려는 신청을 불허했습니다. 동구청은 해당지역이 일반공업 지역이지만 인근에 아파트가 많이 조성돼 아스콘 공장이...
양관희 2017년 08월 24일 -

선관위, 당원 불법모집 교회 장로에 서면경고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교회에서 자유한국당 입당원서를 나눠주며 특정 입후보 예정자를 홍보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A 씨에게 서면 경고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교회 장로인 A 씨는 지난 6일 오후 2시 50분 쯤 대구 모 교회에서 참석자 150여 명에게 자유한국당 입당원서를 나눠주며 내년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 B 씨...
한태연 2017년 08월 24일 -

지방분권 명시한 개헌 밑그림 공개돼
헌법에 지방분권을 명시하도록 한 지방분권형 새헌법의 밑그림이 공개됐습니다. 국회 개헌특위 자문위가 공개한 개헌 합의안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지방분권 국가'라는 선언적 문구가 헌법 1조에 들어갔고 지방정부에 조직과 인사 등과 관련한 입법권 보장과 수도권 과잉을 견제하기 위한 국회 지역 대표형 상원제 도입등이...
2017년 08월 24일 -

대구서 메르스 의심신고...'음성' 판정
대구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즉 메르스 의심신고가 2년만에 접수됐지만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2일 밤 10시 20분 쯤 37살 A 씨가 메르스 의심환자로 접수된 뒤 대구의료원에 격리돼 두 차례에 걸쳐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 오후 7시...
한태연 2017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