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심각한 청년 구직난을 덜어주기
위한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성장이 유망한 중소기업이
청년 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한 명분의 임금 전액을 연간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3년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고용부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다음 달 7일까지
유망 중소기업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 3천 명을 우선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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