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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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 교회 식당 농산물 절도범 구속
경주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교회를 돌며 쌀 등 농산물을 훔친 혐의로 43살 이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경북, 경남과 부산 등의 교회 식당 260여 곳에서 600여 차례에 걸쳐 쌀과 고춧가루 등 농산물 1억 3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상완 2017년 06월 20일 -

전국 최초 '소재산업 융합 유니언' 출범
대구에 전국 최초로 '소재산업 융합 유니언'이 오늘 오후(2시)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출범합니다. 대구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소재 산업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세라믹 융합과 금속 응용, 고분자 소재와 IT 등 4개 분야에서 2백여 개사 참여하는 소재산업 융합 통합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에는 소재 관...
윤영균 2017년 06월 20일 -

내연녀 어머니에게 22억 여원 가로챈 60대 구속
대구지검 형사3부는 내연녀의 어머니에게 재산을 늘려주겠다며 22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61살 A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A씨는 2015년 3월부터 내연녀 어머니의 돈으로 몇차례 부동산을 사고 팔며 이익을 남기는 수법으로 1년동안 22억 6천여 만원을 받아 가로채 자신의 명의로 부동산을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17년 06월 20일 -

게시판 6/20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폐막,시상식 오전 11시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송효정 정지윤 피아노 듀오 오후 2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경북예술고등학교 동문 음악회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제8회 한국의 사서화전 ~6/25 봉산문화회관 1-2 전시실 김봉수 조각전 '피노키오의 생각' ~6/25 봉산문화회관 3전시...
이상원 2017년 06월 20일 -

대구시, 캠핑시즌 축산물 검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캠핑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소비가 늘어나는 소시지나 양념육 등 축산물에 대해 가공 기준과 성분 규격 검사를 합니다. 두달 동안 이어지는 이번 검사는 대구지역 식육가공업체와 유가공업체 등 모두 260여 곳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70건 정도의 축산물을 수거해 검사할 예정입니다. ...
도성진 2017년 06월 20일 -

R2]폭염특보계속.. 일요일 쯤 고온현상 누그러져
시원한 비 소식이 기다려지는 요즘이죠. 폭염특보 속에 어제 경북 영천지역은 낮 기온이 37도 가까이 올랐고 대구 36도 안동도 35도까지 올랐는데요. 오늘은 어제보다 구름이 많고 일사가 강하지 않아서 어제 35도를 웃돌았던 대구와 경북지역의 낮 기온이 일제히 33도 안팎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어제보다는 3도가량 낮은 ...
2017년 06월 20일 -

폭염특보 속 불볕더위 계속..대구 낮최고 33도
오늘도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불볕더위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대구와 청도,고령,성주,영천 등 경북 10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안동,문경,청송 등 8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경산 34도, 대구,안동,김천 33도, 포항 30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다소 낮겠습니다. 경북 북부지...
도성진 2017년 06월 20일 -

폭염특보 속 불볕더위 계속..대구 낮최고 33도
오늘도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불볕더위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대구와 청도,고령,성주,영천 등 경북 10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안동,문경,청송 등 8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경산 34도, 대구,안동,김천 33도, 포항 30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다소 낮겠습니다. 경북 북부지...
도성진 2017년 06월 20일 -

R1]폭염특보 계속.. 경북북부내륙 오후 소나기
◀ANC▶ 대구와 경북지역에 연일 폭염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33도를 웃도는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더위를 식혀줄 비는 일요일쯤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날씨 이시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뜨겁고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염특보 속에 어제 경북 영천지...
2017년 06월 20일 -

R]지방세 체납에 전세보증금 압류 논란
◀ANC▶ 대구의 지방세 체납액은 7백억 원에 가깝습니다 고액 체납자도 물론 있겠지만, 상당수가 사업 실패 등 생계형 체납으로 추정되는데, 대구시가 이들의 전세보증금까지 압류하고 있어 가혹하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까지 대구의 지방세 체납액은 693억 원...
윤영균 2017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