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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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금융 관련 민원 소폭 증가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구경북지역 금융 민원 건수는 2천 9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늘었습니다. 분야별로 보면 비은행과 여신전문금융 관련 민원이 지난해보다 각각 46%, 31% 증가했습니다. 이는 가계부채가 늘고 채무상환 능력이 떨어지면서 신규대출과 만기연장, 신용카드 발급 등 여...
양관희 2017년 08월 16일 -

투데이 주요뉴스
안동에서 평화의 소녀상이 제막됐습니다. 경북 포항, 상주에 이어 도내에서는 3번째로 소녀상 건립추진위 회원 1천700여명이 건립비용 5천 500여만 원을 모았습니다. 대구시가 시민들이 제안한 정책 가운데 일부를 사업화하기로 하고 내년에 집행할 사업과 예산을 시민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경북 농업 인구의 반 ...
2017년 08월 16일 -

만평]"해체설은 와해 공작"
성주 사드배치 반대를 외치는 6개 단체 가운데 하나인 성주투쟁위원회가 협의체를 탈퇴했다는 내용을 일부 언론들이 보도하자, 성주 사드 반대 단체들은 이런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며 발끈하고 나섰는데요. 강현욱 소성리 종합상황실 대변인, "일부 중앙 언론에서 우리 내부 분열을 통해 협의체를 와해시키려고 그러는가 봅...
한태연 2017년 08월 16일 -

구미지역 식당서 집단 식중독 증세
구미에 있는 한 대형마트 내 식당을 이용한 손님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구미보건소에 따르면 어제 구미에 있는 한 대형마트 내 식당에서 해산물 등을 먹은 손님 10명이 설사, 복통,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식중독 증세를 보인 환자와 식당 조리종...
김은혜 2017년 08월 16일 -

만평]"내가 낸 세금, 어디 쓸 지 직접 결정"
대구시가 내년에 사용될 예산 일부를 시민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다는데요..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85억 원 규모까지 고를 수 있는 건데 다음달 1일까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투표할 수 있다지 뭡니까요? 김종근 대구시 예산담당관 "내가 낸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어느 곳인지 직접 투표에 참여하셔...
윤영균 2017년 08월 16일 -

만평]대구찾는 홍대표 본심은?--편집중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오늘 대구를 찾아 토크 콘서트를 갖기로 했는데, 그동안 대구지역의 당협 위원장에 관심을 보이는 등 지역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인데다 이번 방문이 전국 순회 방문 가운데 첫 일정이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누구보다 애정을 갖고 보수정당의 새로운 혁...
조재한 2017년 08월 16일 -

R]고향세 도입, 국민 78.3% "찬성"
◀ANC▶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고향세' 도입이 여야 의원들의 잇따른 법안 발의로 탄력을 받고 있는데요. 조사 결과, 국민 10명 중 8명은 고향세 도입을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재정 자립도가 낮은 고향 지자체나 개인이 원하는 지역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금을 깎아...
엄지원 2017년 08월 16일 -

R]독립운동의 산실 임청각 원형복원 나선다
◀ANC▶ 문재인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이라고 언급한 안동 임청각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멀리서 관광객이 찾아오는가 하면 원형복원사업도 본격 추진됩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보물 182호 안동 임청각. 바로 앞 중앙선 철로로 하루에도 수십 차례 기차가 다니...
이호영 2017년 08월 16일 -

2014년 이후 공로연수 대구시 공무원 120여명
대구경실련이 대구시 공무원 공로연수 내역 등에 대한 행정정보 공개청구를 한 결과, 지난 2014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공로연수를 한 대구시 공무원은 모두 120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로연수자가 지난 2014년 21명, 2016년 52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고 직급별로는 4,5급 공무원이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이 기간 공로...
박재형 2017년 08월 16일 -

R]살충제 계란 파문..생산농가,소비자 '혼란'
◀ANC▶ 국내산 계란에서도 살충제가 검출돼 판매 중단이라는 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했습니다. 학교 급식에서도 계란을 빼도록 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은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여] 검사를 통해 이상이 없는 계란은 출하가 허용돼 대형마트 등지에서 다시 판매가 재개됐지만 소비자들의 불신은 여전합니다. 김은혜 기자...
김은혜 2017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