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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8-16 18:06:30 조회수 1

안동에서 평화의 소녀상이 제막됐습니다.
경북 포항, 상주에 이어 도내에서는 3번째로 소녀상 건립추진위 회원 1천700여명이
건립비용 5천 500여만 원을 모았습니다. 

대구시가 시민들이 제안한 정책 가운데
일부를 사업화하기로 하고
내년에 집행할 사업과 예산을
시민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경북 농업 인구의 반 이상이 여성이지만,
여전히 남자 일을 돕는 보조자로 인식받고 있고
가사노동까지 짊어지고 있습니다.
여성농업인의 지위향상 정책이 시급합니다.

요즘 친환경 전기차 보급이 늘고있지만
전기차 충전구역에
일반차량이 버젓이 주차하는 경우가 많아
전기차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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