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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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댐 물 끌어올려 천수답에 공급
◀ANC▶ 농업용수 공급없이 하늘만 바라봐야 하는 천수답은 아무런 대책없이 바닥이 쩍쩍 갈라져 가고 있습니다. 갈라진 천수답만큼이나 애 태우고 있는 농민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안동댐의 물을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호영기자입니다. ◀END▶ 바짝 마른 논에 물이 콸콸 들어갑니다. 하얗게 갈라지던 논에 물이 들...
이호영 2017년 06월 19일 -

대구자활센터..'별별 순회장터' 열어
자활사업 홍보와 인식개선, 판로 확보를 위해 자활센터 생산품을 판매하는 별별 순회장터가 열립니다. 대구광역자활센터는 오는 20일과 27일 동구청과 북구청에서 순회장터를 열고 자활센터에서 생산한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수익금은 자활센터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취업과 창업 등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자...
김은혜 2017년 06월 19일 -

대구시의회, 250회 정례회 시정질문
대구시의회는 오늘 오후 2시부터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시 집행부를 상대로 시정질문을 실시합니다. 기획행정위원회 김의식 의원은 서대구역세권 개발과 달서천, 북부하수처리장의 지하화 문제, 상리음식물처리장과 관련한 시정질문을 합니다. 이어 문화복지위원회 배지숙 의원이 인사청문회 시행 관련 시정질문을 하고 장상...
윤영균 2017년 06월 19일 -

R]기숙사 사감 고령자 우선채용 규정 논란
◀ANC▶ 일선 학교의 기숙사 사감은 만 55세 이상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도록 현행법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규정이 교육현장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53살인 A씨는 지난 달과 이달초 대구의 고등학교 2곳의 기숙사...
이상원 2017년 06월 19일 -

경북서 야생진드기 확진 4명 발생...2명 사망
올해 경북지역에서 야생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이른바 SFTS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4명으로 집계됐고, 이 가운데 2명은 숨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올들어 23명이 SFTS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 가운데 5명이 숨졌습니다. 보건당국은 현재 SFTS 예방백신이 없는 만큼, ...
한태연 2017년 06월 19일 -

R]민주당, TK 구애 통할까?
◀ANC▶ 더불어민주당이 보수의 심장이란 불리는 대구·경북지역에서 지지도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구애에 나섰습니다. TK 특별위원회를 신설해 지역 구도를 극복하고 민심을 얻겠다는 계획인데 얼마나 통할지 관심입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득표율 ...
조재한 2017년 06월 19일 -

대구시, '달구벌 친절택시' 기사 추천받아
대구시가 오는 10월 15일까지 2017년 달구벌 친절택시 기사를 추천받아 2백명을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달구벌 친절택시의 평가 항목은 택시 내부 담배 냄새와 반말 사용, 운행경로 안내 여부 등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택시의 문에 부착된 친절택시 스티커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거나 달구벌 콜센터인 120...
윤영균 2017년 06월 19일 -

'경북농업 6차산업 육성 포럼' 발족-3시 이후
경상북도는 '경북농업 6차산업 육성 포럼'을 발족하고 청년들의 농업 분야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에 나섭니다. 경북농업 6차산업 육성 포럼은 도내 농업 관련 기관. 단체와 업체 대표 등 23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늘 청년 농업인들이 창업한 농업회사 안동 부용B&F에서 발족식을 갖고 첫 현장 토론을 가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정희 2017년 06월 19일 -

안동의회 '길안천 취수 반대' 행정심판장 전달
성덕댐 길안천 취수 여부를 결정할 경북행정심판위원회가 26일로 예정된 가운데 안동시의회 의장단이 경북행정심판위원장인 김장주 경북도 부지사를 방문해 길안천 취수 반대 입장을 전했습니다. 안동시의회는 성덕댐 길안천 취수는 명분도 없고 안동.임하댐에 이어 마지막 식수원인 길안천의 수리권마저 뺏는 것이라며 4...
이정희 2017년 06월 19일 -

내일 일제고사.. 경북 전체 학교에 시험지 배부
경북교육청이 내일 일부 학교에서만 진행될 예정이던 일제고사의 시험지를 도내 전체 중·고등학교에 배부하기로 해 교육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당초 내일 일제고사는 전체 학생의 3%만 시험을 보는 표집방식으로 경북에선 23개 학교만 시험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경북교육청은 시험 당일 전체 학교에 시험지를 ...
홍석준 2017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