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교회를 돌며
쌀 등 농산물을 훔친 혐의로
43살 이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4년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경북, 경남과 부산 등의
교회 식당 260여 곳에서 600여 차례에 걸쳐
쌀과 고춧가루 등 농산물 1억 3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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