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캠핑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소비가 늘어나는
소시지나 양념육 등 축산물에 대해
가공 기준과 성분 규격 검사를 합니다.
두달 동안 이어지는 이번 검사는
대구지역 식육가공업체와 유가공업체 등
모두 260여 곳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70건 정도의 축산물을 수거해
검사할 예정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불볕더위가 이어져 캠핑장에서
축산물을 비위생적으로 보관할 경우
식중독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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