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성서공단 내 한 중견 기업체에서 발생한
상습적인 직장 내 성희롱을 규탄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지난 수 년 간 해당 업체의 여성 노동자들이
모 간부로부터 각종 성희롱을 받아왔는데도
어떤 징계절차나 노동청 조사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비난하고
즉각적인 징계 이행과
피해자에게 사죄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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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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