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영주에서 개최된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증강현실을 축제에
도입하는 새로운 시도로 어려운 주제를
풀어내고, 야간행사 도입으로 볼거리를
확대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희대 김대관교수는 선비문화축제를
이같이 평가하고 먹거리 만족도 향상을 위한
차별화된 음식 개발과 영주만의 기념품 개발,
야간조명 개선 등을 보완할 점으로
지적했습니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내년 축제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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