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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공연 출연료가 2만 원?
대구시가 다음달에 열리는 서문시장 글로벌 대축제에서 공연할 지역 밴드를 모집하면서 공연료 대신 차비로 1인당 2만원만 줄 계획이 알려지자 이른바 열정페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는데요,, 자..화들짝 놀란 대구시가 뒤늦게 출연료 현실화를 하겠다고 밝혔지 뭡니까요.. 정기영 대구시 민생경제과장 "대행업체가 축제와 관...
윤영균 2017년 08월 28일 -

프로축구 대구FC, 오늘부터 국내 전지훈련 돌입
프로축구 대구FC가 A매치 휴식 기간을 맞아 오늘부터 다음달 4일까지 경남 창녕에서 국내 전지훈련을 펼칩니다. 현재 9위 자리에 머물고 있는 대구FC는 이번 전지훈련 기간 동안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영입한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의 호흡을 끌어올리는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8일간의 국내 전지훈련을 치른 뒤 대구FC는...
석원 2017년 08월 28일 -

R]탄탄한 기술력 "경색된 중국시장 뚫는다'
◀ANC▶ 사드 정국으로 중국시장이 얼어붙고 있습니다만 자체적으로 기술개발해 경쟁력을 갖춘 중소벤쳐기업들은 오히려 약진하고 있습니다. 구미에 있는 IT기업 얘긴데요.. 전통적인 제조업 기반인 구미공단에 조금씩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구미의 한 IT기업이 사물인터넷 플...
김은혜 2017년 08월 28일 -

R]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동물화장시설
◀ANC▶ 반려동물 가구 천 만 시대에 동물화장시설 건립 추진이 잇따르면서 전국 각 지자체와 주민, 사업 주체 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동물화장시설의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시설이 들어설 지역의 주민 반발도 만만치 않아 앞으로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박재형 2017년 08월 28일 -

R]"부양의무제 전면 폐지하라"
◀ANC▶ 스스로의 힘으로는 생활조차 어려운 사람도 자식이나 부모 등 이른바 부양의무자가 있으면 기초생활수급자에 선정될 수 없습니다. 정부가 최근 이 부양의무자 제도를 일부 폐지하겠다고 발표했는데 복지계에서는 전면 폐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기초생활수급자였...
윤영균 2017년 08월 28일 -

올해 마지막 검정고시 대구 65.8% 합격
올해 마지막 검정고시에서 대구지역 응시생 65.8%가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9일 실시한 검정고시에 대구에서는 천 900여 명 응시했고 이 가운데 65.9%인 천 100여 명이 합격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 검정고시에서는 70살 류모 씨, 중학교 졸업은 70살 정모 씨, 고등학교 졸업은 76살 한모...
조재한 2017년 08월 28일 -

영천,경산 산란계 농장 토양서도 DDT검출
달걀과 닭에서 맹독성 농약인 DDT 성분이 나온 영천과 경산 산란계 농장의 흙에서도 DDT가 검출됐습니다. 농업진흥청은 두 농장의 토양과 농업용수, 100미터 주변의 농경지 등을 조사한 결과 경산 농장의 흙에서 1Kg에 0.163mg의 DDT가 검출됐고 주변 농경지에서도 최대 0.059mg이 검출됐습니다. 영천 농장에서도 0.046mg이...
김은혜 2017년 08월 28일 -

사드 추가배치 임박 소식에 긴장감
사드 발사대 4기 추가배치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성주 초전면 소성마을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부터 사드기지 진입로인 경부고속도로 남김천 나들목과 김천시 자산동 아랫장터에 200명 씩을 추가로 배치하고 대비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또,국방부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결과가 곧 나올 것으로 알...
한태연 2017년 08월 28일 -

대구경북지역 임대주택 대기기간 비교적 짧아
대구·경북지역 임대주택 입주 대기기간이 전국 평균보다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성태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영구임대주택 평균 대기기간은 대구 6개월, 경북은 10개월로 전국 평균 16.8개월보다 짧았습니다. 제주지역 임대주택 평균 대기기간은 70개월로 전국에서 가장 길었습니다. 한편, 대구경...
김은혜 2017년 08월 28일 -

R]겉도는 여야 공조
◀ANC▶ 새 정부가 출범한 뒤 여당과 야당 모두 대구·경북을 가장 먼저 챙기겠다면서 특위와 협의회까지 구성하고 현안에는 공조 방침도 밝혔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공조는 커녕 '나홀로 행보'만 보여 결국 말잔치에 그쳤다는 비난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원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TK특...
조재한 201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