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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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1개 예비 스타기업 선정
대구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21개 예비 스타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새로 선정된 업체의 평균 매출액은 45억 원, 평균 고용 인원은 26 명으로 나타났는데, 업종별로는 자동차부품 등 지역 주력산업군 12곳, 의료기기와 ICT 등 미래성장산업군 9곳 등입니다. 이들 업체는 마케팅, 경영개선 컨설팅, 온라인 쇼핑몰 판로 개척 ...
도성진 2017년 08월 31일 -

R]추석 선물 허용 범위는?
◀ANC▶ 국민권익위원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탁금지법 상 추석선물이 가능한 범위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청탁금지법에 걸리지 않을까 고민 많으실텐데, 친지나 이웃사이 선물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요. 이호영 기자가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END▶ ◀VCR▶ 국민권익위는 먼저 보도자료를 통해 공직자가 아...
이호영 2017년 08월 31일 -

투데이 주요뉴스
내년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은 민심의 변화로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지만 자유한국당에 맞설 경쟁력을 갖춘 인물 찾기가 다른 당에서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엑스코가 지난해 비리로 사장이 바뀐 뒤 새로운 사장 체제에서도 각종 권한과 혜택이 임원으로 집중되며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주 경산의 ...
2017년 08월 31일 -

R]'인적쇄신' 계파싸움 불씨되나?
◀ANC▶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탈당을 포함한 인적 쇄신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출신 의원 상당수가 친박계로 분류되는데, 불편한 기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 보수 혁신이 아니라 지난 총선 때 극심했던 계파 싸움이 다시 불거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
조재한 2017년 08월 31일 -

국제로터리 3700 동산의료원에 2천만원 전달
국제로터리 삼칠공공지구는 최근 입술이나 입천장 기형 환자 수술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한, 총재배 골프대회 수익금 2천만원을 오늘 동산의료원에 전달했습니다. 국제로터리 3700지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구촌 가족을 위한 지원에 나서고 있는데, 동산의료원은 오늘 전달받은 기금을 베트남 지역의 입술이나 입천장 기...
2017년 08월 31일 -

R]현대로보틱스 출범..'로봇도시' 과제는?
◀ANC▶ 울산에서 대구로 본사를 옮긴 국내 산업용 로봇 생산 1위인 현대로보틱스가 공식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대구시는 이를 계기로 대구를 로봇산업의 중심도시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그러나 풀어야 할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4월, 울산에서 대구테크노폴리스...
윤영균 2017년 08월 31일 -

R]수능개편 1년유예,교육현장 혼란 가중
◀ANC▶ 정부가 당초 계획했던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을 1년동안 유예하고, 특목고 학생 우선 선발권을 폐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수능 체계와 교육과정이 달라지면서 교육현장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가 현재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개편하려던 수능시험을 1...
이상원 2017년 08월 31일 -

차상위계층까지 무료 법률소송구조 확대
저소득 취약계층의 권익보호를 위한 무료 법률소송 구조제도가 차상위계층까지 확대 실시됩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은 현재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송과 변호사 비용을 무료로 지원하는 무료 법률소송 구조를 하고 있는데 내년부터 중위소득 50% 이하이지만 기초생활수급권자에 해당...
김은혜 2017년 08월 31일 -

'동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미래' 합동 워크숍 열려
대구경북연구원은 오늘 오전 동아시아환경정책연구회와 함께 '동아시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에너지와 물, 자원 연계성 강화'를 주제로 합동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오늘 워크숍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교수와 연구자들이 신재생에너지와 물산업 등을 주제로 발표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토론도 할 예정입니다. 동...
윤영균 2017년 08월 31일 -

R]직원은 찬밥, 임원만 혜택 주는 대구엑스코
◀ANC▶ 대구MBC는 최근 MB정권 장관 내정자 출신이 건강보험료를 적게 내기 위해 대구 엑스코와 허위 근로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해 드렸습니다. 공기업의 심각한 도덕적 해이가 드러난 건데 사장 교체이후 각종 권한과 혜택이 임원에 집중된 것으로 드러나 노조가 반발하는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
도성진 2017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