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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비정규직 125명 정규직 전환
대구시설공단이 비정규직 직원 125명을 내일자로 정규직인 고객관리직으로 전환합니다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2015년에 180명, 지난해 94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는데, 60세 이상인 실버직 근로자 50여 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비정규직은 모두 정규직이 됐습니다. 대구시설공단은 고객관리직의 교통비와 급식비를 인...
윤영균 2017년 06월 30일 -

대구시설공단, 비정규직 125명 정규직 전환
대구시설공단이 비정규직 직원 125명을 7월 1일자로 정규직인 고객관리직으로 전환합니다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2015년에 180명, 지난해는 94명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는데, 60세 이상인 실버직 근로자 50여 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비정규직은 모두 정규직이 됐습니다. 대구시설공단은 고객관리직의 교통비와 급식비...
윤영균 2017년 06월 30일 -

상가 차량털이 50대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4일부터 보름가량 동안 대구 달서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영업이 끝난 상가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6차례에 걸쳐 36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1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누범기간 중 범행을 저질렀다며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7년 06월 30일 -

R]특집데스크 2 - GRDP 꼴찌 대구..신성장 산업이 답
◀ANC▶ 대구는 20년 넘게 지역내총생산, GRDP가 전국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며 '성장이 멈춘 도시'라는 오명을 안고 있습니다. 여] 대구시는 섬유 등 제조업 기반의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신성장 산업에 주력하며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피부 ...
도성진 2017년 06월 30일 -

R]특집데스크 4 - 앵커대담 : 권영진 대구시장
◀ANC▶ 남 : 그럼 권영진 대구시장과 보다 깊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임기 3년이 지나는데 지난 3년을 돌아볼 때 참 잘했다고 평가할 만 건 어떤 걸 꼽으시겠습니까? ◀END▶ ◀권영진▶ 민선6기 취임 초기부터, 그간 우리지역의 성장을 이끌던 섬유, 기계, 자동차부품 등 전통 주력산업으로는 4차 산업혁...
윤영균 2017년 06월 30일 -

사고 위장해 허위 보험금 타 낸 혐의 30대 입건
대구 수성경찰서는 자기 차에 고의로 불을 낸 뒤 교통사고로 위장해 보험금을 타 낸 혐의로 39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초 수성구 도로에서 자신의 외제차에 불을 낸 뒤 가로수를 들이받아 교통사고가 났다면서 보험금 4천 700만 원을 타는 등 외제차 2대로 4차례에 걸쳐 보험금 7천만 원을...
권윤수 2017년 06월 30일 -

게시판 6/30
제1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공식 초청작 뮤지컬 오후 7시 30분,내일 오후 3시,7시 모레 오후 2시,6시 수성아트피아 제1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공식 초청작 뮤지컬 오후 7시 30분,내일 오후 3시,7시, 모레 오후 2시,6시 아양아트센터 제1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공식초청작 타이완 뮤지컬 오후 7시 30분,내...
이상원 2017년 06월 30일 -

투병 끝 사망한 딸 위해 1억원 기부한 아버지
칠곡에 사는 50대 아버지가 투병생활 끝에 세상을 떠난 딸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백혈병 판정을 받고 오랜 투병생활 끝에 지난 5월 사망한 17살 故 방다희 양의 아버지 방규열 씨가 백혈병에 걸린 아이들을 돕고 싶다며 3년 안에 1억 원을 기부하는 약정을 했습니...
도성진 2017년 06월 30일 -

R]철강업체 전력 절감 비상.. 역부족
◀ANC▶ 새 정부의 탈 원전 정책으로 산업용 전기 요금 인상이 불가피해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전기를 많이 쓰는 철강업계에서는 전력 절감과 에너지 효율화 등 대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역부족입니다. 보도에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철강업계에서 전기 요금 절감에 가장 적극적인 회사는 포스코입니...
한기민 2017년 06월 29일 -

만평]홍준표, 앞으로 정치무대는 대구?
자유한국당이 당 대표를 뽑는 7·3전당대회를 앞두고 어제 대구경북 합동연설회를 열었는데, 유력한 당 대표로 거론되는 홍준표 후보가 전당대회가 끝나면 앞으로 정치를 대구에서 하겠다고 밝혀 청중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기도 했는데요. 연설회에서 홍준표 후보는 "서울에서도 해봤고 경남에서도 해봤고 나머지 정치인생은 ...
조재한 2017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