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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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행각 벌이고 도주한 40대 추적
노래방에서 우연히 만난 여성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강도 용의자를 경찰이 추적하고 있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 10시 쯤 충북 증평군의 한 노래방에서 한 남성이 우연히 만난 55살 A여인을 폭행하고 차에 감금해 대구 남구지역으로 이동한 뒤 현금 12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CCTV ...
박재형 2017년 06월 27일 -

'대구 인력양성과 일자리 창출' 포럼 개최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대구상공회의소에서 대구지역 인력양성과 일자리 창출의 과제와 해법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오늘 포럼에서는 박상우 경북대 교수와 김용원 대구대학교 교수가 대구지역 일자리 창출 활성화 방안과 새 정부의 인적자원개발정책과 실태및 개선방안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 뒤 참...
심병철 2017년 06월 27일 -

구미지역 제조업체 3분기 경기 악화 전망
구미지역 제조업체들은 올 3분기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역 내 87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 3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94로 2분기 108에서 14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주력업종인 전기·전자에서는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가 107로 호전 전망이 더 강했지만 기계·자동차부품 9...
김은혜 2017년 06월 27일 -

최저임금 만원 퍼레이드 개최(VCR)
대구지역 시민·노동단체 등으로 구성된 최저임금 만원 대구운동본부는 오늘 대구 도심에서 '최저임금 만원 퍼레이드'를 개최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최저임금 만원, 비정규직 철폐, 노동조합 할 권리를 요구하며 반월당 삼성생명 앞에서 중앙로와 한일극장 앞, 국채보상공원네거리, 한국은행 앞까지 행진을 했습니다.
박재형 2017년 06월 27일 -

만평]"대구 경제 위기 원인은 정치적 낙후성 때문"
권영진 대구시장이 취임 3주년을 앞두고 전통 산업도시를 친환경 첨단산업도시로 전환하는 등 혁신의 싹을 틔웠다고 스스로 평가했는데요.. 그런데 이 자리에서 대구 경제 위기의 원인을 정치적 낙후성 때문이라면서 새로운 정치적 리더십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해 미묘한 파장을 낳았다지 뭡니까요? 권영진 대구시장 "TK...
윤영균 2017년 06월 27일 -

대구국가산단, 에너지융·복합 스마트단지 조성
대구시는 오늘 오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과 대구국가산업단지를 에너지 융·복합 스마트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합니다. 이에 따라 한국에너지공단은 신재생에너지 등의 예산 확보와 기술 지원을,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입주기업과 단지 관리를 맡게 될 예정입니다. 달성군 구...
윤영균 2017년 06월 27일 -

R]생태교란식물 지정해야...환경부 대책마련 착수
◀ANC▶ 대구문화방송의 연속 보도 이후 외래종 '큰금계국'을 생태교란식물로 지정해 특별관리해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늦긴했습니다만 환경부도 심각성을 깨닫고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변에서 흔히 봐왔던 예쁜 꽃이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식물이라는...
박재형 2017년 06월 27일 -

성주군수, 의장 관용차 턴 50대 용의자 검거
성주경찰서는 성주군수와 군의회 의장 관용차를 부수고 물건을 훔쳐 달아난 5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새벽 성주군청 주차장에 세워져있던 성주군수와 군의회 의장 관용차와 군청 인근 빌라에 서 있던 차량 4대를 부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경남에 사는 A...
박재형 2017년 06월 27일 -

R]상주영천고속도로 개통..."지역개발 기대"
◀ANC▶ 상주-영천 고속도로가 조금 뒤, 오늘 밤 12시부터 개통됩니다. 포항, 울산에서 서울 가는 길이 빨라지고 영천, 군위, 의성, 상주의 접근성도 좋아져 지역 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미리 달려봤습니다. ◀END▶ ◀VCR▶ 상주와 영천을 잇는 고속도로가 오늘 밤 12시부터 개통합니다. ...
양관희 2017년 06월 27일 -

부모에 상습행패 30대 징역 6개월
대구지법 제4형사단독 이관형 부장판사는 지난 해 6월 새벽, 술에 취한 채 아버지에게 막말을 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과거에도 부모에게 행패를 부리며 집에 불을 질렀고 부모 주거지에서 퇴거하라는 임시조치 결정도 무시해 엄벌할 필요가 있어 이같...
조재한 2017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