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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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대구·경북지역 늦더위 이어질 듯
오는 9월 대구와 경북지역엔 늦더위가 이어지겠고 태풍 1개 정도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다음달 평균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우량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10년동안 9월에 태풍은 평년 4.9개 발생해 0.7개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대비가 필...
양관희 2017년 08월 28일 -

개헌특위, 국민대토론회 지역 방문 9월 5일 예정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오는 29일부터 한 달간 전국 16개 시·도와 함께 전국순회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대구·경북지역 토론회는 다음달 5일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본권 보장 강화, 정부형태 개편, 지방분권 강화 등 개헌특위가 지난 8개월 여 간 논의한 개헌 ...
박재형 2017년 08월 28일 -

R]대도시에서 농협이 장례식장을?
◀ANC▶ 대구의 한 단위 농협이 지역 주민들의 강한 반발에도 장례식장 건립 추진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장례식장이 많이 없는 농촌의 경우 현지 농협이 장례식장을 운영하기도 하지만 대도시에서 농협이 장례업을 하는 것에 반대 여론이 높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반야월농협은 지난 20...
한태연 2017년 08월 28일 -

국가인권위, '군인권보호관' 도입 본격 추진
국가인권위원회가 최근 제2작전사령부의 공관병 사건을 비롯해 윤일병 사망사건, 사단장의 성추행 사건 등 지속적인 군 인권침해 사건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군 인권보호관' 도입을 본격 추진합니다. 군인권보호관은 군내 인권침해 사건에 대한 권리구제, 불합리한 차별 개선, 군부대내 방문조사, 군인권 상황 실태조사 ...
박재형 2017년 08월 28일 -

도의회,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확대 촉구
경상북도의회 도기욱 의원이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상북도와 산하기관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도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북도와 산하기관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현황은 2015년과 2016년 0.2%, 2017년 0.3%로 법적기준 1%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경북도 출자·출연한 기관...
박재형 2017년 08월 28일 -

대구고용노동청, 스마트 근로감독 강화
대구고용노동청은 건강·고용보험 정보를 연계 활용해 모성보호 취약 사업장을 지도·점검하는 스마트 근로감독을 강화합니다. 감독내용은 임신·출산휴가·육아휴직을 이유로 차별 및 불이익 처분여부, 임산부의 근로시간 준수여부, 직장 내 성희롱 관련 법위반 여부 등 입니다. 노동청은 장시간 근로, 성희롱 사건 등 지역 내...
박재형 2017년 08월 28일 -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지원
대구고용노동청이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전기와 자율자동차, 바이오헬스, 로봇, 드론 등 4차 산업 중심의 중소기업이 청년 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한 명에 대해 임금을 연간 2천 만원 한도에서 3년 간 지원합니다. 신청 방법은 사업체가 있는...
박재형 2017년 08월 28일 -

R]건보료 대납에 이용당한 엑스코?
◀ANC▶ 지난해 대규모 회계부정으로 사장이 교체되는 등 홍역을 치른 대구 엑스코에서 또 이해하기 힘든 일이 일어났습니다. 한때 장관 후보자이기도 했던 자산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면서 꼼수를 부린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여] 직원에게만 주는 건강보험료를 납부해 줘 공기업이 개인의 건강보험료 납부에 이용됐다는...
도성진 2017년 08월 28일 -

투데이 주요뉴스
1.정부가 최근 부양의무자 제도를 일부 폐지하겠다고 발표했는데 복지계에서는 전면 폐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1. 문재인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했다'며 안동 임청각 석주 이상룡 선생을 언급했습니다. 독립운동의 산실이었던 안동에는 석주 선생 뿐만 아니라 모든 가산을 독립운동에 쏟아...
이태우 2017년 08월 28일 -

만평]탈원전보다 내진 우선이라
지난해 한반도에 발생한 지진이 250여 건으로 한 해 전보다 5.7배나 많아졌고, 그 가운데 강진이 발생했던 경주를 포함한 경북이 185건으로 압도적으로 많지만 내진설계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원전이 밀집한 경북은 더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지 뭡니까요.. 자료를 공개한 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
조재한 201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