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경찰서는
성주군수와 군의회 의장 관용차를 부수고
물건을 훔쳐 달아난 5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7일 새벽
성주군청 주차장에 세워져있던
성주군수와 군의회 의장 관용차와
군청 인근 빌라에 서 있던 차량 4대를 부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경남에 사는 A씨는
참외 수확기를 맞은 성주에
현금이 많을 것으로 보고 범행을 계획했고
관용차인지는 몰랐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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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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