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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소 잃고 외양간 고쳐서는 안 돼
4대강 사업으로 낙동강 녹조가 심각해져 대구경북민들의 식수원이 위협받으면서 일부 보의 수문을 상시 개방했지만 녹조문제 해결은 아직 역부족인데요. 대한하천학회장인 가톨릭관동대학교 박창근 교수는 "남조류에서 나오는 마이크로시시틴은 과거 페놀사태 때 페놀보다 훨씬 심각한 독성물질로 동물이 조금만 먹어도 사...
심병철 2017년 06월 29일 -

대행진 클로징
오늘은 지난 2002년 북한군이 연평도 인근 북방한계선을 침범해 발생한 해상전투로 우리 해군 병사 6명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당한 제 2 연평해전 1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또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결과로 노태우 당시 민정당 대통령 후보가 국민들의 민주화와 직선제 개헌요구를 받아들인 6.29 선언 30주년이 되는 날이...
2017년 06월 29일 -

대행진 오프닝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29일 목요일 대구 MBC 뉴스대행진 진행에 최고현입니다. 올해 4월 우리나라의 출생아 수가 2000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월간 기준으로 가장 적었다고 합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전국 출생아 수는 3만 400명으로 지난해보다 13.6% 줄어 통계청이 월별 통계를...
2017년 06월 29일 -

DGIST, '치아조직 재생기술개발 사업' 선정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치아조직 재생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5년간 국비 50억 원과 시비 5억 원 등 55억 원 규모의 연구비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치아조직 재생기술개발 사업은 치아 줄기세포와 3D 바이오프린팅, 바이오소재 개발 등을 통해 바이오 치아 제작과 관련...
윤영균 2017년 06월 29일 -

R]대행진-봉사간 초등생에게 "혐오영상" "교육용"?
◀ANC▶ 최근 봉사활동을 간 초등학생들에게 갑자기 동성애 교육을 해주겠다며 시설 관계자들이 영상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학부모들은 아동은 물론이고 성인이 보기에도 부적절한 영상이었다며 관련자들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양관희 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양기자,(네) 우선 어떤 일이 있었는지부터 알아...
양관희 2017년 06월 29일 -

경북농기원 상주로 이전 최종 확정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이전 지역으로 상주시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경북농기원 청사이전 심사위원회는 농업·시험재배 적합성,인력수급성, 경제성 등의 항목에서 상위 점수를 받은 상주시를 최종 이전지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농기원 이전 비용은 3천억원 규모로 100만 제곱미터 규모의 부지에 청사, 농업인 교육시설,...
김은혜 2017년 06월 29일 -

여름철 폭염 차량화재 주의
여름철 폭염으로 차량 화재가 일어날 수 있다며 소방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일어난 차량화재 176건 가운데 6월에서 8월까지 여름철에만 62건이 일어나 35.2%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평균 최고기온이 33도가 넘은 8월에 26건이 일어나 1년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
양관희 2017년 06월 29일 -

만평]장애인 부부의 소중한 기부
경산에 있는 경일대학교에서 열쇠 수리점을 운영해 온 언어·청각 장애인 부부가 평생 모은 재산을 대학에 기부하기로 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사연인즉슨, 20여 년 전 대학 측이 임대료 없이 학교 안에 열쇠수리점을 열게 해준 것에 깊은 고마움을 전한 거라는데요, 경일대학교 이점찬 대외협력처장, "어렵게 생활...
박재형 2017년 06월 29일 -

R]간편,소포장, 건강..소비 트렌드에 맞춘 농식품
◀ANC▶ 농업과 농촌의 활력, 결국은 농산물이 어떻게 소비되느냐에 달렸다고도 볼 수 있는데요. 경북지역 농산물도 1인가구 증가와 건강을 우선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겨냥해 판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 쌀로 만든 간편죽과 고령 현미로 만든 시리얼은 간단히 데우거나 뜯어서 ...
김은혜 2017년 06월 29일 -

김영만 군위군수 공항유치 뜻 다르게 전달돼 유감"
김영만 군위군수가 대구공항 유치반대 주민들이 주민소환 투표 절차를 진행한데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냈습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담화문을 통해 "본래 뜻과 다르게 전달돼 가슴이 아프다"면서도 "지역 회생을 위한 공항 유치가 최선의 선택이라는 믿음에 흔들림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항유치 찬반과 관련한 주민...
김은혜 2017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