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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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주민고통 제지공장..."느슨한 규제도 한몫"
◀ANC▶ 최근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제지공장 때문에 첨단산업 단지 대구 테크노폴리스의 이름이 무색하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더욱 문제는 오염물질 때문에 주민들이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는데도 관련 규제는 느슨하기만 해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대구 테크...
양관희 2017년 07월 04일 -

경북 닥터헬기 4년간 1,486회 출동..1,382명 이송
중증 응급환자의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경북 닥터헬기가 지난 4년간 1,486회 출동해 1,382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END▶ 이송환자는 중증외상이 451명로 가장 많았고, 뇌질환, 심장질환 등의 순이었고, 응급의학 전문의가 탑승해 경북권역에 도착하기까지 평균 17분 55초가 걸렸습니다. 또 경북은 전국 ...
김건엽 2017년 07월 04일 -

R]대구문학관 위탁기관 선정 논란..특혜 의혹
◀ANC▶ 대구문화방송이 최근 보도한 대구관광뷰로 인사 난맥상을 보면 대구시가 특정 공무원을 내정해 놓고 공모절차를 형식적으로 진행해 물의를 빚었는데요.. 이번에는 대구문학관에서 석연찮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또 다시 특정인을 염두에 두고 위탁기관을 선정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
도성진 2017년 07월 04일 -

R]양성평등기획 : 남성 육아휴직 현주소는?
◀ANC▶ 남녀평등이 제대로 실현되고 있는지 되짚어보기 위해 제정한 양성평등 주간이 있는데요, 바로 이번주인데요. 오늘은 남성육아휴직 제도에 대해 깊이있게 살펴보겠습니다. 여] 양성평등을 가로막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결혼과 출산에 따른 여성의 경력단절입니다. 남성육아휴직 제도는 이같은 여성의 경력단절...
권윤수 2017년 07월 04일 -

R]본격 보수적통 경쟁
◀ANC▶ 대선을 전후해 지지율이 급락한 보수정당들이 지도부를 새로 구성하고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특히 보수의 심장이라 일컬어지는 대구·경북에서 치열한 보수 적통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태연기자입니다. ◀END▶ ◀VCR▶ 보수정당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당 지지율이 좀처럼 반등의 기미를 ...
조재한 2017년 07월 04일 -

R]임대차분쟁 합리적 해결방안 길 열려
◀ANC▶ 집 주인과 세 들어사는 사람 사이의 잦은 임대차 분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자칫 돈들고 오래 걸리는 법정 소송으로도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적은 비용으로 비교적 빨리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단독주택에 전세로 살던 A씨는 보일러와 정화조가 ...
권윤수 2017년 07월 04일 -

R]무역사절단도 사후 서비스
◀ANC▶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코트라,지방자치단체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파견하는 무역사절단에 사후 서비스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대구지역 기업들을 상대로 시행됐는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방음벽과 조명장치 등에 사용되는 아크릴 ...
심병철 2017년 07월 04일 -

지난해 경북 귀농인구 3천 500여명...전국 1위
지난해 경북지역의 귀농인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통계청이 실시한 2016년 귀농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귀농 만 2천 800여 가구 가운데 경북지역의 귀농인이 2천 300여 가구에 3천 500여 명으로 18%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경북 시·군별로는 상주시가 182가구로 가장 많았고, 의...
한태연 2017년 07월 04일 -

월급 250만원 미만 노동위 무료 법률지원 가능
고용노동부는 노동위원회에 권리구제를 신청한 월평균 임금 250만원 미만 근로자에게 무료 사건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노동위원회가 제공하는 무료 법률 지원 대상을 월평균 임금 200만원 미만에서 250만원 미만 근로자로 확대해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근로자가 노동위원회에 ...
장미쁨 2017년 07월 04일 -

근로자생활안정자금 금리 연 2.0%로 인하
근로복지공단은 올해 12월까지 신규로 융자신청을 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생활안정자금 금리를 연 2.5%에서 2%로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근로자생활안정자금은 현재 사업장에 3개월 이상 근무하고 전년도 월평균 소득이 중위 소득의 3분의 2이하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1인당 2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한 제도입니다. 이번 ...
장미쁨 2017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