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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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무원노조, 소통위한 가요제 개최
대구시공무원노동조합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조합원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협력의 의지를 다지는 가요제를 열었습니다. 노조원들은 노래와 춤,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동안 갈고 닦아온 실력을 공개했고 대구시장과 시의회의장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가요제는 MBC 예능프로그램인 복면가왕 형식을 ...
2017년 07월 04일 -

"직장 내 성희롱 가해자 엄중 징계" 촉구
대구경북 여성단체연합과 대구 시민단체연대회의 등은 수년간 남성 간부 직원이 여성 노동자들을 성희롱한 것으로 드러난 대구지역 모 업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희롱 가해자를 엄중히 징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사건을 조사한 대구지방노동청이 가해자 징계를 요구한만큼 업체가 이를 따를 것"과 "재발방지...
권윤수 2017년 07월 04일 -

구미대,대구보건대 교육부 WCC 선정
구미대학교와 대구보건대학교가 교육부로부터 평가 우수 전문대학에 선정돼 2년 동안 6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두 학교는 교육부가 직업교육 분야 국내 대표 전문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실시한 종합평가에서 특성화 교육역량, 산학협력, 글로벌 경쟁력 등 모든 부문에서 다른 대학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으...
이상원 2017년 07월 04일 -

만평]당 쇄신으로 보수 재건
국정농단사태로 몰락하다시피한 자유한국당이 어제 전당대회에서 새로운 당 지도부를 선출했는데요, 당 대표에는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최고위원으로는 지역 출신 이철우 의원과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을 비롯해 모두 4명이 뽑혔어요. 자유한국당을 새로 이끌게 된 홍준표 대표 "이 땅을 건국하고 산업화한 이 당이 이렇...
조재한 2017년 07월 04일 -

R]장맛비로 해갈, 피해도 잇따라
◀ANC▶ 경북 북부지역에는 나흘간 100mm 이상의 비가 내리면서 해갈에 큰 도움이 됐는데요. 하지만 집중 호우에 크고 작은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병산서원으로 올라가는 비포장 도로, 폭우로 야산에서 흘러내린 토사가 덮치면서 복구 작업이 한창입니다. 좀 더 올라가자 이...
엄지원 2017년 07월 04일 -

만평]부동산 대책에 대구 제외..대책은?
정부가 내놓은 첫 부동산 대책의 핵심인 DTI 구제가 이번 주부터 강화됐지만 대구·경북지역은 제외됐어요. 자~ 그러자, 수도권 투기세력들이 우리 지역으로 몰려와 투기를 조장하는 건 아닐까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이번 부동산 대책에서 대구는 제외됐지만 대구도 과잉투기가 예상되기 때문에 ...
도성진 2017년 07월 04일 -

만평]임대차분쟁 이렇게 해결
집 주인과 세 들어사는 사람 사이의 분쟁이 잦은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지루한 법정 소송까지 이어지며 소모적인 상황이 계속 발생하자 법률과 회계, 부동산 전문가들이 중간에서 조정해주는 위원회가 어제 대구에 문을 열었다고 해요. 주택임대차분쟁 조정위원회 사무국장인 박지혜 변호사는(서울 말씨,여자) "소...
권윤수 2017년 07월 04일 -

투데이 주요뉴스
1. 대구시와 산하 기관에서 잇단 비리와 관리 부실이 드러나고 있지만 대구시 감사는 부실하기만 해 오히려 면죄부를 주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1.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를 열어 새 지도부를 구성한 가운데, 최고위원 4명 가운데 지역 출신 2명이 당선됐습니다. 1. 대구테크노폴리스 옆 제지공장의 오염물질 배...
2017년 07월 04일 -

R]보수정당 지도부 선출, 보수 재건 시동
◀ANC▶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를 열어 새 지도부를 구성했는데, 최고위원 4명 가운데 지역 출신 2명이 당선됐습니다. 지지율이 한 자릿수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새지도부는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보수를 재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새로 뽑힌 홍준표 자유한국당...
조재한 2017년 07월 04일 -

R]잇단 비리에 면죄부 주는 대구시 감사실
◀ANC▶ 대구시와 산하 기관에서 잇단 비리와 관리 부실이 드러나고 있지만 대구시의 감사는 부실하기만 합니다. 철저하게 제식구 감싸기로 일관하면서 처벌은 커녕 오히려 면죄부만 주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관광뷰로의 대표로 내정됐다가 아들의 잇단 특혜 취...
도성진 2017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