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놓은 첫 부동산 대책의 핵심인
DTI 구제가 이번 주부터 강화됐지만
대구·경북지역은 제외됐어요.
자~ 그러자, 수도권 투기세력들이
우리 지역으로 몰려와 투기를 조장하는 건
아닐까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이번 부동산 대책에서 대구는 제외됐지만
대구도 과잉투기가 예상되기 때문에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분양신청 조건을
3개월 이상에서 6개월 이상 지역거주로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요."라며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했어요.
네~수도권 투기 세력 탓에 집 없는 시민들이
눈물 흘리지 않도록 든든한 방패를 마련하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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