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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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의원 전원, 신암선열공원 국립묘지 승격 추진
대구·경북 여야 의원 전원이 신암선열공원 국립묘지 승격을 위한 국립묘지 설치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정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신암선열공원을 국립묘지로 승격해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애국지사 묘지공원인 신암선열공원에는 독립유공자 52명이 안장돼 있지만, 현...
조재한 2017년 07월 05일 -

R]아너소사이어티 회원 100명, 퍼지는 '나눔'
◀ANC▶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을 '아너소사이어티'라고 하는데요. 대구에서 '아너소사이어티' 첫 회원이 나온 지 6년 6개월 만에 100번째 회원이 나와 훈훈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고등학교 졸업 후 생업 전선에 뛰어들어 27년 전에 스텐리스 가공 업체를 꾸린...
김은혜 2017년 07월 05일 -

만평]육아, 여성의 전유물 아니야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육아휴직을 이제는 아빠도 참여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전국적으로는 최근 2년 사이 남성 육아휴직자 증가율이 56%, 경남지역은 120%에 이르지만 중소기업이 많고 가부장적 성향이 강한 대구경북지역은 아직 10-20% 수준에 그치고 있다지 뭡니까요. 엄기복 대구여성가족재단 일가정양립센터 총...
김은혜 2017년 07월 05일 -

투데이 주요뉴스
1.대선을 전후해 지지율이 급락한 보수정당들이 지도부를 새로 구성하고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특히 대구·경북에서 치열한 보수 적통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1. 여성경력단절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남성 육아휴직제도, 최근 들어 사용률은 늘고 있지만 공직사회와 대기업 위주로 제도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1...
2017년 07월 05일 -

만평]보수 적통 누가?
대선을 전후해 지지율이 급락한 보수정당들이 최근 지도부를 새로 구성하고 지지세 확산에 나서고 있는데요, 저마다 보수의 심장이라 일컬어지는 대구와 경북에서 지지를 받아 보수 적통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어요.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인 백승주 의원 "적통 경쟁이라 하는데 체급이 다...
조재한 2017년 07월 05일 -

만평]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대구시가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을 발표하기 무섭게 첫 대상으로 지목됐던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내정자가 인사청문회가 부담이 된다며 고사 의사를 밝혔는데요. 그런데 마땅한 인물이 나타나지 않자, 결국 고사를 번복하고 인사청문회를 받기로 했다지 뭡니까요~ 다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으로 내정된 홍승활 대구...
도성진 2017년 07월 05일 -

6월 소비자물가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조금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소비자 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8% 올랐습니다. 가뭄 영향으로 과일과 채소 등 신선식품 물가가 9% 올랐습니다. 경북지역 소비자물가도 1.7% 올랐고, 상승 폭은 신선식...
김은혜 2017년 07월 05일 -

R]대구문학관 위탁기관 선정 논란..특혜 의혹
◀ANC▶ 대구문화방송이 최근 보도한 대구관광뷰로 인사 난맥상을 보면 대구시가 특정 공무원을 내정해 놓고 공모절차를 형식적으로 진행해 물의를 빚었는데요.. 이번에는 대구문학관에서 석연찮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또 다시 특정인을 염두에 두고 위탁기관을 선정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
도성진 2017년 07월 05일 -

R]대구·경북 남부는 '마른 장마'
◀ANC▶ 최근 경북 북부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가뭄 해소에 도움이 되고 집중 호우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유독 대구와 인근 시·군에는 비 다운 비가 내리지 않아 '마른 장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대구 동구 미대동의 논이 바짝 말라 거북이 등처럼 ...
권윤수 2017년 07월 05일 -

경북 일선 시·군 비리 혐의로 경찰 조사받아
경북 일부 시군 전·현직 공무원들의 비리 혐의가 잇달아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청송사과유통공사 임직원이 빼돌린 자금을 수사하던 가운데 일부 돈이 한동수 청송군수에게 흘러들어 간 정황이 포착돼 한 군수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또 녹색문화 상생벨트사업 납품비리 여부...
한태연 2017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