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지역 기업 '성추문'에 '휘청'
◀ANC▶ 대구의 한 은행 간부들이 비정규직 여직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성추행 피해자들이 더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찰과 노동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은행 간부 4명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비정규...
권윤수 2017년 07월 06일 -

'잔소리 한다고 살인'...외국인 근로자 검거
김천경찰서는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앙심을 품고 회사 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외국인 근로자 4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오늘 낮 12시 쯤 김천시의 한 공장에서 회사동료인 45살 B씨가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7년 07월 06일 -

R]우박폭탄 소나무 고사직전
◀ANC▶ 지난달 초 봉화를 중심으로 탁구공만한 우박이 쏟아져 큰 피해가 났었는데요, 최근 우박 피해지역에서는 광범위하게 소나무가 말라 죽어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박흔식 기자입니다. ◀END▶ ◀VCR▶ 연중 가장 왕성한 세력을 뽐내며 짙푸러야할 소나무 숲이 몽땅 붉은 색으로 변했습니다 아름들이에서...
2017년 07월 06일 -

동해안 짙은 해무..육지-울릉간 여객선 결항
오늘(6일)새벽부터 경북 동해안에 짙은 바다안개가 끼면서 포항-울릉, 후포-울릉간 여객선 운항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END▶ 특히 포항에서 오전 9시 50분에 울릉도로 출항하려던 선플라워호는 해무가 걷히길 기다리다 낮 12시가 넘어 결항 결정을 내리면서 일부 승객들이 선사에 항의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기...
이규설 2017년 07월 06일 -

R]은행 간부들 '비정규직 상습 성추행'
◀ANC▶ 대구의 한 은행 간부들이 여직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여성들은 직장내 불이익이 가장 무서운 비정규직이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은행이 여직원들을 상대로 직장내 성희롱 여부를 조사한 결과 3명의 여직원이 간부들...
박재형 2017년 07월 06일 -

만평]솜방망이 처벌에 공직기강 무너져
지난해 대구 엑스코 매출조작 비리에서부터 시립희망원 사태, 최근에는 대구시 국장의 아들 특혜 채용 의혹 등 잇단 비리가 터져 나오고 있지만 대구시 감사실이 제식구 감싸기로 일관하면서 처벌은 커녕 오히려 면죄부만 주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대구시의회 오철환 의원, "솜방망이 처벌로 그 순간은 쉽게 ...
도성진 2017년 07월 06일 -

저녁]경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대체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경상북도는 오늘 도청에서 여성지도자 등 9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7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경북 여성상과 양성평등진흥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수여하고, 성평등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한태연 2017년 07월 06일 -

청도군, 토속어류 8만 마리 방류
청도군은 어제 청도천 둔치에서 주민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쏘가리와 메기 등 토속어류 8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특히, 방류하는 품종 가운데 쏘가리는 외래어종 퇴치역할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하천 생태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청도군은 해마다 하천생태계를 보전하고 어족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경제성 치...
한태연 2017년 07월 06일 -

R]아너소사이어티 회원 100명, 퍼지는 '나눔'
◀ANC▶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대구지역 회원이 100명이 됐습니다. 첫 회원이 나온 지 6년 6개월 만인데요,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고등학교 졸업 후 생업 전선에 뛰어들어 27년 전에 스텐리스 가공 업체를 꾸린 이병훈 대표이사. 그동안...
김은혜 2017년 07월 06일 -

R] 우동기 대구 교육감 "교육자치 보장하라"
◀ANC▶ 신임 김상곤 교육부장관이 취임하면서 강도높은 교육개혁 방침을 밝혔는데요, 취임 3주년을 맞은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은 지역 교육 자치에 대한 목소리는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은 중앙에 집중된 교육 권한의 지방 이양을 새정부에 촉구하...
이상원 2017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