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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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데스크 대담-대구 진협회장 질문지
◀ANC▶ 네, 이런 가운데 대학 지원은 해야하고 혼란스러울텐데, 대구진학지도협의회 회장과 함께 효과적인 지원 방향을 알아보겠습니다. 곽병권 선생님 나와 계십니다.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진학지도협의회, 줄여서 진협이라고 하죠. 진협을 맡고 계신데, 일선 학교 교사 이기도 하신거죠? (네, 대륜고등학교 교사입니...
이상원 2017년 12월 29일 -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 대상 14만여 명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14만여 명이 2017년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을 받습니다. 이번 특별감면은 벌점보유자, 면허정지, 면허시험 응시제한기간 중인 사람 등이며, 운전면허 벌점은 삭제되고 정지나 취소절차는 중단돼 바로 운전이 가능합니다. 특별감면 여부는 사이버경찰청,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시스템, 182 경...
박재형 2017년 12월 29일 -

도시철도 3호선 움직이는 광고매체로 부각
대구도시철도 3호선 이용객이 늘면서 도심속을 움직이는 광고매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올해 1월 1일부터 지난 21일까지 2천 632만여명이 3호선을 이용해 지난해 대비 승객 2만여명이 늘었고 하루 평균 7만 4천여명이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자가 늘면서 도시철도 3호선은 개통이후 3년 동안 전동...
김철우 2017년 12월 29일 -

투데이 성금(12/29)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농촌지도자회 선남면회 회원일동 30만 원 * 아모레 경산 특약점 오세열 10만 원 * 대관령 동태찌개 경산옥산점 20만 원 * 성주군 나눔봉사단 14만 6천 원 ------------------------------------------- * 성주읍 경산3리 주민일동 35만 원 * 성주읍 금산2리 주민일동 3...
2017년 12월 29일 -

대구MBC 다큐 '인구지진'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대구문화방송의 특집 다큐멘터리 '인구지진, 당신의 고향이 사라진다'가 방송기자연합회가 주최하는 110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대구MBC 보도국 마승락 기자가 제작한 '인구지진, 당신의 고향이 사라진다'는 저출산과 고령화가 가져올 영향과 위기가 우리 사회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충격으로 다가올 것...
김철우 2017년 12월 29일 -

대구MBC 초고화질 UHD방송 개국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UHD방송 개국식을 갖고 초고화질 방송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MBC 수신권역에서는 UHD TV를 갖추거나 UHD전용 수신장치를 연결하면 내년 2월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비롯한 UHD방송을 초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 UHD방송은 지난 5월 수도권에 이어 올해 말까지 광역시에 도입하...
조재한 2017년 12월 29일 -

상가 들어가 금품 훔친 30대 일당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새벽에 몰래 식당에 들어가 현금을 훔친 혐의로 32살 A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새벽 5시 반쯤 대구시 달서구의 한 식당에 몰래 들어가 계산대에 있던 현금 12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7년 12월 29일 -

경북도, AI방역 연말연시 총력 대응
경상북도는 전라도 오리농가와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지역에서도 연말연시 방역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AI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유지하고 거점소독시설과 이동통제초소를 운영하는 한편 축산관련 차량에 소독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또, 해마다 시행해 오던 제야의 타종...
한태연 2017년 12월 29일 -

도청신도시 첫 고교명 '경북일고' 확정
교명 선정 관정에서 논란이 많았던 도청신도시 첫 고등학교 이름이 '경북일고'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당초 경북교육청은 교명을 경북제일고로 결정했지만 교명이 유사한 영주제일고 동문들이 강력 반발하면서 논란이 일자 경북일고로 최종 변경했습니다. 지난주 실시된 첫 선발고사에선 207명 정원에 129명이 응시한 바 있...
홍석준 2017년 12월 28일 -

도청신도시 첫 고교명 '경북일고' 확정
교명 선정 관정에서 논란이 많았던 도청신도시 첫 고등학교 이름이 '경북일고'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당초 경북교육청은 교명을 경북제일고로 결정했지만 교명이 유사한 영주제일고 동문들이 강력 반발하면서 논란이 일자 경북일고로 최종 변경했습니다. 지난주 실시된 첫 선발고사에선 207명 정원에 129명이 응시한 바 있...
홍석준 2017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