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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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시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안 부결
대구시의회가 최근 본회의에서 '대구시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안'을 표결에 부쳐 시의원 28명 가운데 21명이 반대를 해 결국 조례안이 부결됐지 뭡니까요? 그런데 이번 조례안과 관련해 기독교 단체가 시의원들을 상대로 문자폭탄 등을 보내 조직적으로 반대하도록 압박한 것으로 드러났지 뭡니까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혜...
박재형 2017년 07월 07일 -

만평]우동기 교육감,시민들 뜻에 따를 것?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이 취임 3주년을 맞아 어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래 대구교육의 방향을 발표했는데요, 교육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중장기적 과제의 정책들이 나오자 내년 지방선거에서 교육감 3선에 도전하는 것이 아니냐는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는데요.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이상원 2017년 07월 07일 -

R]우박맞은 소나무 대부분 고사한다
◀ANC▶ 어제 전해드린 우박 피해를 입은 소나무가 대부분 고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활엽수와 달리 소나무는 잎이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잎이 마르기 시작하면 고사를 피할 수 없다게 산림당국의 판단입니다 박흔식 기자입니다. ◀END▶ ◀VCR▶ 봉화군이 지금까지 집계한 소나무 우박피해 면적...
2017년 07월 07일 -

R]성 소수자 혐오 표현 '맘대로'..규제 전무
◀ANC▶ 대구의 한 장애인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봉사활동 온 초등학생들에게 성 소수자 혐오 동영상을 보여줘 아이들이 집단 충격에 빠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성 소수자 혐오 영상은 인터넷에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지만 규제는 없고 학교에선 관련 교육이 전무합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양관희 2017년 07월 07일 -

투데이 주요뉴스
대구의 한 은행 간부들이 비정규직 여직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또 다른 피해사례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과 노동청도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이 외국어고, 자사고 설립과 폐지 권한을 정부가 시,도 교육청에 넘길 것을 요구하는 등 교육자치권 보장을 강조했습...
2017년 07월 07일 -

R] 우동기 대구 교육감 "교육자치 보장하라"
◀ANC▶ 신임 김상곤 교육부장관이 취임하면서 강도높은 교육개혁 방침을 밝혔는데요, 취임 3주년을 맞은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은 교육부와 방향을 맞추겠지만 지역 교육 자치에 대한 목소리는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은 중앙에 집중된 교육 권한의 ...
이상원 2017년 07월 07일 -

R]청년 예산 '찔금' 경북의 생색내기
◀ANC▶ 새정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에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상북도도 관련 예산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노인정책 예산과 비교해보니 터무니없이 적어 생색내기에 그치고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경북지역의 청년 실업률이 3년만에 또 다시...
한태연 2017년 07월 07일 -

R]김부겸 장관 "규제프리존법 긍정검토"
◀ANC▶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 전략산업을 지정해 육성하자는 규제프리존법이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로 진전이 없었는데요. 여야가 바뀌면서 달라진 기류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 주무부서인 행정자치부 김부겸 장관이 오늘 대구를 찾아 긍정적인 견해를 밝히면서 법안 통과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
조재한 2017년 07월 07일 -

R]대구소방 유리천장 깬 첫 여성 소방령
◀ANC▶ 대구에서는 최초로 지난 1일 여성 소방관이 일선 소방서 과장에 해당하는 소방령으로 승진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소방령 이상 여성 소방공무원은 21명에 불과한데요. 유리천장을 깬 첫 여성 소방령을 양관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지난 1일 자로 소방령으로 승진해 대구 강서소방서 예방안전...
양관희 2017년 07월 07일 -

권익위 중재로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민원 해결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늘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민원과 관련해 달성군 죽곡10리 주민과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중재안을 도출했습니다. 중재안에 따라 한국도로공사는 조망권 침해와 소음·분진을 줄이기 위해 투명방음벽을 설치하고 성토구간을 70m길이의 교량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양관희 2017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