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우연히 만난 옛 여자친구 흉기로 찌른 30대 체포
대구 서부경찰서는 옛 여자친구와 일행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38살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젯밤 10시 반쯤 대구시 서구의 한 거리에서 옛 여자친구인 22살 B씨와 일행 22살 C씨를 우연히 만나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병원 치료 등을 ...
양관희 2017년 07월 09일 -

R]주정차 단속 전 미리 알려줍니다.
◀ANC▶ 무심코 길가에 차를 세워놨다가 며칠 뒤 과태료 고지서를 받아 본 경험.. 한 번쯤 있으실텐데요. 이제는 이런 걱정을 조금은 덜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주·정차 과태료를 부과하기 전에 단속 대상임을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동구에 ...
권윤수 2017년 07월 09일 -

미분양 주택 대구는 급감 경북은 급증
지난 1년 동안 대구의 미분양 주택은 급감한 반면 경북은 급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대구의 미분양 주택은 380여 가구로 지난해 6월 말의 천 230여 가구와 비교해 약 69%가 감소했습니다. 같은 시기 경북의 미분양 주택은 7천 770여 가구로 지난해 6월 말의 5천 620여 가구보다 약 38%가 중가했...
심병철 2017년 07월 09일 -

성주 폐기물 처리 공장 화재...2억 8천만 피해
어제 오후 3시 50분쯤 성주군 성주읍 금산리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15시간 만인 오늘 아침 큰불이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천백여 제곱미터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억 8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 산업폐기물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
양관희 2017년 07월 09일 -

장맛비로 계곡 등지 피서객 주의
이번 주말 대구와 경북지역에 장맛비가 예상돼 피서객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민안전처는 산에 내린 비가 한꺼번에 계곡으로 쏠려 내려오기 때문에 하류지역에는 비가 내리지 않아도 많은 계곡물에 고립되거나 휩쓸릴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 계곡이나 유원지 등 위험한 곳은 출입을 자제하고 안전한 곳으로 미리 대...
양관희 2017년 07월 08일 -

R]해수부장관.."영일만 신항 챙기겠다"
◀ANC▶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오늘 (8일) 대구 경북의 유일한 컨테이너 항인 '포항 영일만 신항'을 찾아 영일만항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영일만 신항은 지난 2009년 개항이후 물동량이 부족해 현재 자본 잠식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INT▶이상우 대...
이규설 2017년 07월 08일 -

탄핵 이후 대구에서 첫 촛불집회 열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대구지역에서 첫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대구지역 민중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오후 2·28 공원 옆에서 사드배치 철회와 비정규직 철폐, 최저임금 만원 등을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2.28공원과 청구네거리를 거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까지 거리행진도 펼쳤습니다.
양관희 2017년 07월 08일 -

경북도교육청,10개 시 교육지원청 평가 결과 공개
경상북도교육청이 시 지역 10개 교육 지원청을 평가한 결과 경산이 1위, 상주와 영천교육 지원청이 2,3위 순으로 평가받았습니다. 6개 평가 영역별로는 학교 교육 내실화 분야에 구미와 경산, 교육비 부담 경감 분야에 문경과 상주가 우수 교육 지원청으로 선정됐습니다. 하지만 포항시와 경주시 교육 지원청은 6개 평가 영...
김형일 2017년 07월 08일 -

한전-중구청, 도심 전력설비 재배치 업무협약
한국전력과 대구 중구청이 업무협약을 맺고 도심 전력설비 재배치를 통한 환경개선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업무협약에 따라 오는 9월까지 동성로 상가 일대 지상배전기기를 반지하화하고 경상감영공원 인에 있는 전력설비를 주변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바꿔 재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전력설비의 재배치와 생...
김은혜 2017년 07월 08일 -

R]"지방분권과 균형발전 공존하는 합의 만들어야"
◀ANC▶ 장관 취임 후 처음으로 어제 대구를 방문한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이 오늘은 강정고령보와 서문시장을 찾았습니다. 김부겸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이 공존해야 한다면서 지방에 권한과 재정을 과감하게 이양해야한다고 밝혀 향후 행정자치부의 지방분권 로드맵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양관희...
양관희 2017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