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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박정희 탄생 100돌 기념우표 발행 촉구
최근 우정사업본부가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 기념우표' 발행을 재심의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구미시는 "온당치 못한 처사며 빠른 시일 안에 계획대로 발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는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은 세계 각국에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추진하는 기본적인 기념사업이라면서 이번 우표...
한태연 2017년 07월 10일 -

구미참여연대, "구미, 새마을단체에 편법 지원했다"
구미참여연대는 구미시의 지난 2015년, 2016년의 '21세기 새마을운동'관련 보조금은 다른 새마을 보조금 관련 사업을 보충하기 위한 편법 예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구미시는 "해마다 해오던 사업에 명칭을 바꾼 것"이라며 "새마을중앙회 등이 사용하는 명칭을 도입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태연 2017년 07월 10일 -

대형병원 약제부장, 리베이트 수수 혐의 구속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이 회삿돈을 빼돌려 병원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지역 대형병원 약제부장이 리베이트 수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부산지검에 따르면 대구지역 병원 약제부장 67살 이모씨는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약을 공급받는 조건으로 리베이트 약 6억 5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지...
권윤수 2017년 07월 10일 -

주택구입 부담 4년여 만에 최고, 대구도 최상위권
최근 부동산 가격 급등과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으로 주택구입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주택구입부담지수는 올 1분기 전국 평균이 59.3으로 지난해 4분기의 58.9보다 0.4포인트 올라 4년 3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대구는 72로 서울의 103.6, 제주 85.1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주택구입...
심병철 2017년 07월 10일 -

고령군청 압수수색...업체와 공무원 유착 고리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오늘 오전 수사관 18명을 보내 고령군청 산림축산과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2015년 4월부터 1년간 고령 고분정비사업과 관련해 9억 9천 만원 규모 공사를 낙찰 받은 업체가 공사하지 않고, 자격 없는 업체에 하도급한 의혹을 포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공사업체와 공무원 사...
박재형 2017년 07월 10일 -

대구은행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피해자 인권보호 촉구
대구시민사회 여성인권단체가 오늘 오전 대구은행 제2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 은행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 진상 규명과 피해자 인권보호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은행 피해직원의 인권보호와 2차 피해 예방, 성추행 가해자 즉각 징계, 직장 내 성희롱 실태파악을 촉구하고 대구고용노동청이 성추행 사건의 진상...
박재형 2017년 07월 10일 -

R]이승엽, 마지막 불꽃 투혼
◀ANC▶ 최고의 현역 스포츠 스타, 여러분은 누구를 꼽으시겠습니까?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야구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가 빠질수 없겠죠!!! 한일통산 600호 홈런. 아직도 진행형인 KBO리그 통산 최고기록인 459개의 홈런, 2003년 기록한 뒤 깨지지 않고 있는 한 시즌 최다 56호 홈런까지, 우리 프로야구의 수 많은 기...
석원 2017년 07월 10일 -

민주당 TK특위 시·도와 첫 간담회, 본격 활동
더불어민주당 TK특별위원회와 대구시, 경상북도는 오늘 첫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오전 국회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민주당 추미애 당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 등 당 주요 간부와 권영진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구시는 대구 통합공항 이전...
조재한 2017년 07월 10일 -

허위 의료생협 설립해 요양급여 등 250억 부정수급
대구 중부경찰서는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허위로 설립한 뒤 요양병원을 운영하며 요양급여 250여 억 원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의료생협 본부장 52살 A 씨를 구속하는 등 17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의료생협 본부장 A씨는 지난 2011년 5월 허위로 의료생협을 설립한 뒤 이후 요양병원을 개설해 6년 간 운영하...
박재형 2017년 07월 10일 -

전국 무대 수영장 탈의실 절도 50대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전국의 수영장을 돌아다니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51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년 동안 전국의 수영장을 돌며 탈의실에 걸어 놓은 소지품 가방을 뒤져 옷장 열쇠를 훔치는 수법으로 모두 16차례에 걸쳐 780여만 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7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