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청렴도 꼴찌 경주시 대책 마련
청렴도 조사에서 전국 꼴찌를 한 경주시는 올해를 청렴 실천문화 조성의 원년으로 삼고 청렴도 향상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모든 직원들이 청렴서약을 한데 이어 청렴도 조사 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에 컨설팅을 의뢰하고 민원인을 대상으로 수시로 청렴도 모니터링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의 ...
김철승 2018년 01월 03일 -

예천 축사 화재..1200만원 재산피해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예천군 용궁면의 농가 주택에 딸린 축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집주인이 축사 안에 있던 소들을 대피시켰지만 소 한 마리는 화재로 폐사하고 축사 1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축사 안의 노후배선 합선 등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
엄지원 2018년 01월 03일 -

대구경북 상장사 시가총액 60조원 대 이어가
수출이 늘면서 대구와 경북지역의 상장법인 시가총액이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대구경북 상장법인 107곳의 지난해 12월말 기준 시가총액은 61조 5천억 원으로 전달 대비 0.18% 늘었고, 석달 연속 60조 원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수출 증가와 미국 증시 강세 등의 영향인 것으로 분...
한태연 2018년 01월 03일 -

최경환 의원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박근혜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으로부터 1억 원의 특수활동비를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의 영장실질심사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 의원이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던 2014년, 국정원장이던 이병기씨로부터 '이헌수 전 기획조정실장의 건의를 받아들여 최 의원에...
이태우 2018년 01월 03일 -

포항 영일만항 개항 10년..물동량 12만 5천TEU 전망
경상북도는 개항 10년을 맞은 포항 영일만항 누적 물동량이 92만 5천 TEU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일만항의 경우 지난 2009년 개항 첫해 물동량 5천 TEU를 시작으로 자동차 수출 화물과 포스코, 포항철강공단 물동량 확보 등으로 처리량이 증가했고 지난해 10만 3천 TEU를 달성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배후단지에 물류센...
임재국 2018년 01월 03일 -

경북 오래된 점포 소개 책자 발간
경북의 오래된 장수가게 20곳을 담은 스토리텔링 책자가 발간됐습니다. 책에는 1940년대 창업해 2대째 이어오고 있는 안동시 풍산읍의 사진관 뉴 문화사장, 79살 이발사가 60년 넘게 운영 중인 문경시 동로면 현대이발관, 또 60년 이상 된 의성 탑리버스정류장, 협동동물병원 등이 소개돼 있습니다.
이정희 2018년 01월 03일 -

예천 보문사 삼장보살도 보물지정
예천 보문사의 삼장보살도가 국가지정 보물 제 1,958호로 지정됐습니다. 삼장보살도는 세로 167.5 센치미터, 가로 165.3 센치미터 규모로 영조 43년에 조성된 중대형 불화입니다. 이 불화는 구성력이 탁월하고 창의적인데다 인물상과 각종 경물의 묘사력과 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와 함께 제작년도와 소장처를 알 수 있어 ...
조동진 2018년 01월 03일 -

AWP풍력, 대구지방환경청장 고소
영양에서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려는 AWP풍력이, 정병철 대구지방환경청장을 '허위공문서 작성과 그 행사',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AWP풍력은 고소장에서 "정 대구환경청장이 전략환경영향평가서 협의 내용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기재해 영양군 업무를 방해했고 직권을 남용해 권리 행...
정윤호 2018년 01월 03일 -

'울릉도 전기차 보급' 새해에도 속도 낸다
울릉도를 친환경 녹색섬으로 만들기 위한 전기차 보급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릉군은 지난해 전기차 142대를 보급한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전기차 60대를 추가로 보급할 계획입니다. 울릉군은 섬 전역에 전기차 급속충전기 22기를 설치 완료해 전기차 선진국인 노르웨이 수준의 충전 인프라를 갖췄으며, 전국 최고 수...
이규설 2018년 01월 03일 -

R]유통대기업 골목상권 진출..소상공인 반발
◀ANC▶ 신세계 이마트의 자체브랜드 상품을 파는 '노브랜드' 매장이 대구에 1호점 입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백화점이나 대형마트가 다소 주춤한 상황에서 이제는 골목상권으로 진출해 지역상권과 소상공인을 위협한다는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4월 대구 대림동에 식자재...
김은혜 2018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