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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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폭염을 즐겨라 '대구치맥페스티벌' 내주 개막
◀ANC▶ 뜨거운 여름, 대구의 더위를 즐기고 활용하자며 만든 축제가 있죠? 대구 대표축제로 떠오른 치맥페스티벌인데요. 다음주 개막을 앞두고 준비가 한창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사상 최대인 110만 명이 찾았던 대구 치맥페스티벌.. 주 무대인 대구 두류야구장에서는 올해도 손님 ...
윤영균 2017년 07월 11일 -

대구 시민운동장, 복합 스포츠타운 리모델링
대구시가 시민운동장을 복합 스포츠타운으로 리모델링하는 등 공공체육시설을 대폭 손질합니다. 1948년 지어진 시민운동장 일대는 내년 말까지 프로축구 대구FC 전용구장과 사회인 야구장, 다목적 체육관, 빙상장 등을 갖춘 스포츠타운으로 조성됩니다. 대구 스타디움 근처 자동차극장 자리에는 2019년까지 실업팀 훈련시설...
도성진 2017년 07월 11일 -

R]'일파만파' 고령군 관급공사 비리의혹
◀ANC▶ 고령군 관급공사 비리 의혹 사건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파장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 경찰은 공무원의 비리 개입 여부 등 수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지만 예상치 못한 악재에 부담이 더 커졌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박재형 2017년 07월 11일 -

도내 60개 기업 참여 채용박람회 개최
경북지역 60개 기업이 참여하는 채용박람회가 내일 구미에서 열립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 구미고용노동지청은 내일(12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LG 이노텍, 웅진에너지, 농심 구미공장 등 도내 60개 기업이 참가하는 '2017 춘하추동 채용박람회'를 엽니다. 이들 기업들은 현장에서 면접으로 생산직과 사무직 신규직원 50...
한태연 2017년 07월 11일 -

동대구역 앞 고가교 설치 공사 끝나
동대구역 앞 고가교 설치공사가 끝나 일부 도로 구간이 확장 개통됐습니다. 대구시 건설본부는 동대구역 앞 고가교 설치 공사를 끝내고 오늘 새벽 0시부터 동대구역 네거리에서 파티마병원 방향의 3~4차로를 5차로로 확장 개통하고, 이번 달 말까지 반대 방향도 5차로로 확장해 왕복 10차로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대...
도성진 2017년 07월 11일 -

동대구역 앞 고가교 설치 공사 끝나
대구시 건설본부는 동대구역 앞 고가교 설치 공사를 끝내고 오늘 새벽부터 동대구역 네거리에서 파티마병원 방향의 3~4차로를 5차로로 확장 개통하고, 이달 말까지 반대 방향도 5차로로 확장해 왕복 10차로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대구역 앞 광장 구간은 차도 중앙에 버스전용 차로를 설치하고, 오는 10월까지 조경과 ...
도성진 2017년 07월 11일 -

R]대행진-여름되면 악취고통..."소극적 행정"
◀ANC▶ 칠곡군의 한 농장 밀집지역 근처에 사는 주민들이 악취와 먼지 고통을 호소하며 최근 집단 민원을 냈습니다. 칠곡군이 농장 주변에 무분별하게 건축허가를 내줘 혼란을 키웠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양기자,(네) 칠곡군의 현장에 다녀왔죠. ◀END▶ ◀VCR▶ ...
양관희 2017년 07월 11일 -

R]지역 민심잡기에 여야 '올 인'
◀ANC▶ 정치권이 다당 구도로 바뀌면서 대구·경북 민심을 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TK특별위원회를 구성하자 야당인 자유한국당도 대구경북발전협의체를 만들어 텃밭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권윤수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은 집권 여당이 되자마자 TK특별...
조재한 2017년 07월 11일 -

자동차업계 노조 연쇄파업 예고,지역 업계 긴장
완성차 제조업체 노조의 연쇄 파업이 예고돼 대구경북지역 협력업체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국지엠 노조가 지난 7일 파업을 가결한데 이어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노조도 잇따라 파업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 제조업체 노조의 파업 투쟁이 기정사실로 되면서 대구경북지역 780여 개 협력업체들은 파업...
심병철 2017년 07월 11일 -

R]현장출동-악취에 고통..행정은 모르쇠?
◀ANC▶ 칠곡의 한 축산농장 밀집지역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악취와 먼지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칠곡군이 농장 주변에 무분별하게 건축허가를 내줘 혼란을 키웠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칠곡군의 한 축산농장 지역입니다. 17만 마리의 ...
양관희 2017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