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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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청년이 떠나는 대구..대책은?
◀ANC▶ 지역의 청년 실업률은 10%를 넘고, 일자리를 찾아 대구에서 수도권으로 떠나는 인구의 절반이 20대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실효성 있는 청년 일자리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요.. 대구시의회가 시정질의를 통해 대구시의 대책을 따져물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
윤영균 2017년 07월 12일 -

R]청년이 떠나는 대구..대책은?
◀ANC▶ 지역의 청년 실업률은 10%를 넘고, 일자리를 찾아 대구에서 수도권으로 떠나는 인구의 절반이 20대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실효성 있는 청년 일자리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요.. 대구시의회가 시정질의를 통해 대구시의 대책을 따져물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윤영균 2017년 07월 12일 -

R]사드배치 발표 1년, 갈등 여전
◀ANC▶ 국방부가 사드배치 지역으로 성주를 발표한 지 일년이 됐습니다. 사드의 유효성과 적법성 논란, 그리고 갈등만 계속해서 커지다가 탄핵 정국의 혼란한 틈을 타 사드는 기습적으로 배치됐습니다. 여] 정권이 바뀐 뒤에도 사드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여전하고 주민 간, 이념 간 갈등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
김은혜 2017년 07월 12일 -

R]사드배치 발표 1년, 갈등 여전
◀ANC▶ 내일이면 국방부가 사드배치 지역으로 성주를 발표한 지 일년이 됩니다. 그 사이 계절도 몇 차례 바뀌고 정권도 바뀌었지만 사드 배치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여전하고 갈등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SYN▶류제승 국방정책실장/국방부 "건강과 환경의 영향이 없는 최적의 배...
김은혜 2017년 07월 12일 -

R]폭염 속 차량화재 주의
◀ANC▶ 오늘 경주의 기온이 37.9도까지 치솟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폭염이 계속될 때 엔진과열 등으로 차량 화재가 많은데요.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주차장에 서 있던 차량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더니 불이 나기 시작합니다. 소방조사결과 화재...
양관희 2017년 07월 12일 -

경북도, 청사내 안내 로봇 '로비' 운영
경상북도는 사람처럼 감정 표현이 가능하고 기본적인 일상 대화도 할 수 있는 안내로봇 '로미'를 도입해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포항에 있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협력지원업체가 개발한 이 안내 로봇은 도청 본관 로비 1층을 자율 주행하면서 청사 안내를 비롯해 경북지역 소개도 할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
한태연 2017년 07월 12일 -

사드 배치 절차 전반에 대한 국민감사청구
사드 배치 발표 1년을 앞두고 사드 배치 반대 시민단체들이 오늘 사드 배치 절차 전반에 대한 국민감사청구서를 감사원에 제출합니다. 이들은 사드 배치가 합의와 결정 , 부지 취득과 공여, 핵심 장비 기습 반입과 가동, 환경영향평가 회피, 국회 동의와 주민 의견 무시 등 모든 절차가 위헌과 불법으로 얼룩져 왔다면서 감...
박재형 2017년 07월 12일 -

만평]혐오표현은 영혼의 살인
대구의 한 장애인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봉사활동 온 초등학생들에게 성 소수자를 혐오하는 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보여줘 아이들이 집단 충격에 빠졌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이런 성 소수자 혐오 영상을 인터넷에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지만 규제는 없고 학교에선 관련 교육이 전혀 없다지 뭡니까요. 숙명여자...
양관희 2017년 07월 12일 -

지자체 직장어린이집은 평등한 보육정책에 역행
대구지역 지자체들의 직장어린이집 운영이 평등한 보육정책에 역행한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대구시 중구와 서구, 남구청은 직장 어린이집 설치 의무 사업장 기준에 많게는 30명 가량 모자란다는 이유로 어린이집을 설치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나마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
박재형 2017년 07월 12일 -

만평]홍준표 대표 면전에서 견제구
자유한국당 홍준표 당 대표가 선출된 뒤 주요 당직에 홍대표 측근이 잇따라 기용되면서 당내에서도 불만이 터져 나오자 이재만 최고위원이 홍 대표 면전에서 이 같은 자기 식구 꽂아넣기 인사로는 당이 암흑 같은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며 인사철회를 요구했다지 뭡니까. 자유한국당 이재만 최고위원 "최고위원들이 다 ...
조재한 2017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