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허위로 설립한 뒤
요양병원을 운영하며 요양급여 250여 억 원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의료생협 본부장 52살 A 씨를 구속하는 등
17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의료생협 본부장 A씨는
지난 2011년 5월
허위로 의료생협을 설립한 뒤
이후 요양병원을 개설해 6년 간 운영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요양급여 250여 억 원을
부정 수급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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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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