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대구소방 유리천장 깬 첫 여성 소방령
◀ANC▶ 대구에서 처음으로 여성 소방관이 일선 소방서 과장에 해당하는 소방령으로 승진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소방령 이상 여성 소방공무원은 21명에 불과한데요. 이른바, 유리천장을 깬 대구 첫 여성 소방령을 양관희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지난 1일 자로 소방령으로 승진해 대구 강서소방서 예방안전...
양관희 2017년 07월 06일 -

자유한국당, 대구경북발전협의체 구성하기로
자유한국당 지역구 국회의원 20명과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시·도 의회 등이 '대구경북발전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발전협의체는 지역의 발전과 정치력 복원을 위한 것으로 오는 18일 서울에서 첫 모임을 갖고 앞으로 기초의원까지 참석 범위를 확대해 지역 현안을 챙길 예정입니다. 최근 전당대회에서 지...
조재한 2017년 07월 06일 -

R]대구·경북 남부는 '마른 장마'
◀ANC▶ 최근 경북 북부지역에는 100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내리면서 가뭄 해소에 도움이 되고 곳에 따라 집중 호우 피해까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유독 대구와 인근 시·군에는 비 다운 비가 내리지 않아 '마른 장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대구 동구 미대동의 논이 바짝 ...
권윤수 2017년 07월 06일 -

만평]추경은 일자리 진국탕?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겸 국정기획자문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 어제 대구를 찾아 야당의 반발로 진전이 없는 추경예산안은 일자리 창출, 특히 지역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예산안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얼마전 강원도지사께서 이전의 예산은 지역에 별 도움 안되는 한우도가니탕이...
조재한 2017년 07월 06일 -

R]대구관광뷰로 사태, 주민감사 청구
◀ANC▶ 대구관광뷰로 설립의 위법성 논란과 인사난맥상을 최근 집중 보도해드렸는데, 요약하자면 대구시는 졸속행정, 대구시의회는 직무유기였습니다. 여] 지역 시민단체들이 이 문제를 주민 감사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에서 주민 감사 청구는 10년 만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퇴임을 ...
도성진 2017년 07월 06일 -

R]장하성 정책실장 "지역주도형 사업 적극 지원"
◀ANC▶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어제 대구를 찾아 강력한 지방분권 방침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대구통합공항 이전과 전기차 육성 등 지역 현안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겸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부위원장이 대구를 찾아 추가경...
조재한 2017년 07월 06일 -

환경부, 큰금계국 정부 관리대상 외래종 지정 추진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식물 '큰금계국'을 관리 대상 외래종으로 지정하기 위한 정밀조사가 실시됩니다. 최근 전국 자치단체에 공문을 보내 외래종을 자제하고 토착종 식재를 당부한 환경부는 "내년부터 국립생태원과 함께 생태교란식물 지정 등을 위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환...
박재형 2017년 07월 06일 -

공공기관·지방공기업 '블라인드 채용' 의무화
모든 공공기업이 채용단계에서 지역과 학력 등 개인정보를 요구할 수 없는 '블라인드 채용' 도입이 확정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공공부문 블라인드 채용 추진방안'에 따라 대구에서는 대구도시철도공사를 비롯해 5개 지방공기업이, 경북에서는 경북개발공사 등 10개 공기업이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따라야 합니다. ...
한태연 2017년 07월 06일 -

영농후계자 1억 이상 고액기부클럽 가입(pm4:30)
고향 의성에서 아버지의 축산업을 이어받아 소를 키우는 영농후계자 36살 백낙민씨가 1억 이상을 기부하기로 하고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백씨는 오늘 의성군청에서 경북공동모금회와 5년 내에 매달 170만 원씩 모두 1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습니다. 백씨에게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을...
이정희 2017년 07월 06일 -

대구경북 하계휴가비 지급 업체 작년보다 줄 듯
대구와 경북 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대구 기업체의 64.3%, 경북 기업체의 50.8%만 올 여름 휴가비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대구는 3.9% 포인트, 경북은 3.5% 포인트 줄어든 수칩니다. 1인당 평균 휴가비는 대구는 64만8천 원으로 지난해보다 5만8천 원 늘었고 경북의 휴가비는 27만1천 원으로 1만2천 원...
심병철 2017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