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단독-디지스트 조정축제에 회계부정
◀ANC▶ 정부 산하기관인 D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주관하는 대규모 체육행사에서 회계부정이 발생했습니다. 대회 운영에 필요하다며 기업 협찬금을 받아 주먹구구식으로 관리한 건데, 경찰이 회계 관리 전반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 여름 낙동강에서 열린 세계 ...
도성진 2017년 12월 27일 -

R]위안부 졸속합의 드러나.. 생존 위안부 분노
◀ANC▶ 2년 전 일본의 10억엔 출연을 포함한 한일 위안부 합의가 비정상적으로 이뤄졌고 화해치유재단을 통해 현금 수령을 설득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생존 피해자들은 정부가 할머니들의 아픔을 더 키웠을 뿐이라며 지금이라도 사죄하라고 했습니다. 영화 '아이캔스피크'의 실제인물이기도 한 이용수 할머니의 ...
조재한 2017년 12월 27일 -

데스크 성금 (12/27)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성주군 소학2리 주민일동 52만 원 * 성주군 성주읍 경산4리 주민일동 60만 원 * 성주읍 정다운 맛집 김은옥 100만 원 * 성주군 선남면 용신1리 주민일동 58만 5천 원 ------------------------------------------- * 성주군 선남면 동암1리 주민일동 65만 원 * 성주군 ...
2017년 12월 27일 -

R]임신 중 야간·휴일근무 법 조항은?
◀ANC▶ 이처럼 임신중 근무할 경우, 법으로는 어떻게 보호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시간외 근로는 물론 야간, 휴일 근로 모두 금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박재형 기자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ND▶ ◀VCR▶ (cg1)근로기준법 70조. 임산부는 원칙적으로 야간 근무와 휴일 근무를 할 수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임신 중...
윤영균 2017년 12월 27일 -

영주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올해 영양군에 이어 영주시도 내년부터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활용합니다. 법무부가 재작년 도입한 계절근로자는, 단기 취업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이 최장 3개월 동안 지정 농가에서 일하고 출국하는 제도입니다. 앞서 영주시는 베트남 타이빈 성과 국제농업교류 양해각서도 체결했습니다....
정윤호 2017년 12월 27일 -

경북도교육청 통폐합 학교에 175억 지원
경상북도교육청은 통폐합 학교의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년에 44개 학교에 백 75억원의 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폐합 학교 경쟁력 강화 사업은 급식 시설 확충 등 시설 교육 환경 개선과 함께 특기 적성 교육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운영, 기숙사 운영, 통학 비용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경북도교육청은 통폐합...
김형일 2017년 12월 27일 -

조립식 주택 13동 추가 설치 이주 완료
지진 피해 이주민을 위한 조립식 주택 13동이 추가로 설치돼 12가구 34명이 이주를 마쳤습니다. 이로써 58세대 152명이 조립식 주택에 새 거처를 마련했으며, 포항시는 향후 희망자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조립식 주택은 소규모 일반주택의 구조를 갖추고 있어서 고령자와 농업 등의 목적으로 현 주거지에서 살기를 ...
김기영 2017년 12월 27일 -

검찰,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학원장 기소
대구고등검찰청은 자신의 학원에 다니던 중학생을 성폭행 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고소당한 뒤 불기소 처분을 받았던 42살 A 학원장을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당시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지만 피해자가 항고하고 검찰시민위원회에서 어린 피해자를 성적 욕구 해소 수단으로 삼아 엄벌해...
조재한 2017년 12월 27일 -

안동소주 공장서 불.."7억 재산피해"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안동시 풍산읍 한 안동소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이 전소됐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이 잘 타는 패널형 구조인데다, 공장 특성상 알콜을 다량 보관하고 있어 소방차 20여 대가 투입됐지만 초기 진화에 실패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현장감식을 끝내고 국과수에 정밀감...
엄지원 2017년 12월 27일 -

경북도, 청년커플 창업지원제 시행
경상북도는 내년부터 청년 유입과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청년커플이 창업하면 한 명에 연간 3천만 원, 커플당 6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또, 도시 청년이 농촌에서 창업과 창착활동을 하면 심사를 통과한 사업에는 3년 동안 해마다 3천만 원씩 주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2017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