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피해 이주민을 위한
조립식 주택 13동이 추가로 설치돼
12가구 34명이 이주를 마쳤습니다.
이로써 58세대 152명이
조립식 주택에 새 거처를 마련했으며,
포항시는 향후 희망자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조립식 주택은
소규모 일반주택의 구조를 갖추고 있어서
고령자와 농업 등의 목적으로
현 주거지에서 살기를 원하거나
가까운 곳에 살면서
주택을 보수, 보강하려는 이재민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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