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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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개최
대구시의회가 오늘부터 15일간 제252회 임시회를 열어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등 20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의합니다. 오늘은 2017년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이 이뤄지는데 최초 예산보다 대구시는 4천 590억 원, 대구시 교육청은 925억 원을 각각 증액해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오는 4일에는 제2차 본회...
윤영균 2017년 09월 01일 -

대구여성 행복일자리 박람회 열려
2017 대구여성 행복일자리 박람회가 오는 6일 도시철도1호선 동대구역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24개 업체가 참가해 현장 면접을 통해 200여 명을 채용하기로 했고 메이크업과 사진촬영 등의 부스도 마련돼 구직자들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참가업체별 자세한 채용 정보는 대구 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권윤수 2017년 09월 01일 -

대구교육청 추경예산 3조 2천 638억 편성
대구시교육청은 3조 2천 600여억 원 규모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대구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20개 학교의 다목적교실과 소규모 강당 신축비 475억원을 추가 편성했고, 시설 내진 보강과 석면교체, LED 교체 등 학생 안전과 건강을 위한 유해 요소를 없애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원 2017년 09월 01일 -

2016년도 운용한 대구시 재정, 전년보다 늘어
대구시는 지난해 살림규모가 전년보다 38억 원 늘었다면서 재정운용 결과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했습니다. 지난해 대구시 살림규모는 8조 천 895억 원으로 전년보다 38억 원 늘었는데, 취득세는 부동산경기가 위축돼 330억 원 줄었지만, 자체 수입은 지방소득세 등의 증가로 전년보다 776억 원, 3.3% 늘었습니다. ...
권윤수 2017년 09월 01일 -

시민투표로 주민제안사업 최종 선정
대구시는 오늘 오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2017년도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열고 130억 원 규모의 주민제안사업을 최종 선정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합니다. 시정참여형 주민제안사업의 경우 오늘까지 온라인과 현장투표 결과를 더해 선정하고, 지역참여형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위원의 현장투표 결과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선정...
권윤수 2017년 09월 01일 -

R]기아차 통상임금 판결..지역 부품업계 긴장
◀ANC▶ 기아자동차 통상임금 1심 판결의 후폭풍이 거셉니다. 대구의 주력 업종인 자동차 부품업계는 하청업체로 불똥이 튀지 않을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여] 하지만 노동계는 사용자 의무를 확인한 판결이라고 환영하며, 이참에 대기업과 협력업체 사이의 왜곡된 거래구조를 개선하자며 반기고 있습니다. 도성진...
도성진 2017년 09월 01일 -

만평]대통령 줄줄이 배출한 당의 자부심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단절을 언급한 데 이어 혁신위원회가 박 전대통령의 출당 여부를 곧 결정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상당수가 친박계로 분류되는 지역 정치권에서는 겉으로 드러내지 않습니다만 불편한 기색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김재원 위원장은 그저께 도당위원장 취임사...
조재한 2017년 09월 01일 -

만평]"대구를 로봇산업 중심도시로"
울산에서 대구 테크노폴리스로 본사를 옮긴 국내 산업용 로봇 생산 1위인 현대로보틱스가 어제 공식 출범식을 가졌는데요.. 대구시는 이를 계기로 대구테크노폴리스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변 로봇산업클러스터를 양대 축으로 대구를 로봇산업 중심도시로 만들 계획이라지 뭡니까요? 권영진 대구시장 "우리 대구로 봐서는 ...
윤영균 2017년 09월 01일 -

R]'인적쇄신' 계파싸움 불씨되나?
◀ANC▶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탈당을 포함한 인적 쇄신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출신 의원 상당수가 친박계로 분류되는데, 인적 쇄신이 계파싸움으로 번질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단절을 ...
조재한 2017년 09월 01일 -

R]경북제일고 교명 변경에 '예천군 반발'
◀ANC▶ 경북도청 신도시에 들어서는 첫번째 고등학교인 '경북제일고' 교명에 논란이 일자 경북교육청이 재심의해 교명을 바꿨는데요. 이번에는 예천군의회가 반발하면서 지역 갈등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도청 신도시에 들어설 고등학교 교명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엄지원 2017년 09월 01일